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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12월 5, 2021

17kg 감량한 현아가 피했다는 이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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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몸매가 예쁘기로 유명한 가수 현아는 많은 사람들의 워너비 몸매 입니다. 다이어트 자극 사진으로 검색하면 그녀의 모습을 쉽게 발견할 수 있습니다.

다이어트를 해본 적도 없을 것 같고, ‘살’ 이란 걸 모를걸 같은 그녀이지만, 사실 그녀 역시 통통했던 과거가 있고, 지금도 꾸준히 관리를 하고 있다네요.

현재 그녀는 164cm에 44kg의 여리여리한 몸매를 갖고 있지만, 과거 가수 데뷔를 위해 17kg을 감량했습니다.

현아는 의외로 초등학생 때 인생 최대 몸무게를 찍었다고 합니다. 지금보다 17kg이 더 나갔다고 하니 아마 60kg쯤이 아니었을까 싶은데요.

통통했던 예전 모습을 보니 지금과는 전혀 달라 새롭네요. 현아는 원래 잘 찌는 체형이었고, 다이어트와 혹독한 관리로 지금 같은 몸매를 만들어냈다고 합니다.

그녀가 다이어트를 하면서 절교 했다는 것이 있었는데요.

바로바로 밀가루 입니다.

본인 스스로 다이어트 하면서 밀가루가 주를 이루는 각종 분식을 일절 먹지 않았던 것이 제일 큰 비법이라고 밝혔습니다.

또한 음식을 조금씩 자주 먹어 한번에 폭식 하는 걸 막아줬다고 합니다. 음식을 조금씩 자주 먹어주면 몸이 비상사태로 돌입하지 않아 지방을 많이 비축하지 않아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그리고 평상시 엘레베이터를 이용하지 않고, 계단을 이용한다고 밝혔습니다.

시간이 날때마다 운동을 게을리 하지 않으며, 어렸을 때부터 춤추는 것을 워낙 좋아했기 때문에 격렬한 춤 연습을 통해 즐기듯 다이어트를 한 것이 주요 비법이라 밝혔습니다.

곱창, 대창 막창을 좋아하는 그녀는 먹고 싶을 땐 먹지만, 대신 먹고 난 후 5일 정도는 엄청 타이트 하게 운동한다고 합니다.

지금도 충분히 날씬한 몸매 임에도 불구하고 곱창을 먹고 5일이나 관리를 한다니, 정말 몸매 관리에 진심이네요.

평소 먹는 걸 좋아하다 보니 관리는 숙제 같은 느낌이고,  완전 잘 찌는 체질인데 많이 먹기 위해 운동한다고 하네요.

이렇게 날씬한 그녀도 많이 먹기 위해 운동을 한다고 하는데, 많이 먹기만 하고, 돌아서서 먹을 것만 생각하는 자신을 반성해 봅니다.

함께 밀가루 음식을 줄이고, 엘레베이터 보단 계단을 이용해서 날씬한 몸매에 한 발짝 다가가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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