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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10월 25, 2021

“절대 이렇게 하지 마세요” 피부과 의사가 말하는 피부 죽이는 최악의 습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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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인의 조건이 뭐라고 생각하시나요? 미인의 조건은 시대에 따라, 트렌드에 따라, 문화에 따라 다르고, 시시각각 변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많은 변화 중에서도 변하지 않는 것이 있습니다. 바로 깨끗한 피부 입니다. 동서양을 막론하고 피부가 깨끗하고 고운 사람들은 언제나 모든 사람들의 부러움의 대상 입니다.

피부는 타고 나는거라는 얘기가 많습니다. 딱히 피부에 신경을 쓰지 않는데도 불구하고 잡티 없고 맑은 피부를 가진 사람들이 있죠.

하지만 그런 사람들은 지극히 극소수, 보통 평생 피부관리를 신경 써줘야 하는 타고나지 못한 사람들이 훨씬 많습니다. 피부관리는 좋고 비싼 화장품만 바른다고 해결되는게 아닙니다.

아무리 좋은 화장품을 쓰더라도 평소 생활 속에서 나도 모르게 피부를 망치는 경우가 있습니다. 오늘은 나도 모르게 피부를 망치는 습관에 대해 소개 드립니다.

화장을 지우지 않고 운동

전문가는 피부를 죽이는 최악의 상황이라고 소개했는데요, 화장을 한 채로 운동을 한 것이라 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운동하면서 땀을 많이 흘리니까 운동하고 나서 한번에 씻어야 겠다고 생각 하는데요. 무심결에 한 이 행동은 피부에는 독약이라고 합니다.

운동하면서 흘린 땀과 노폐물은 배출이 되지 않고 모공에 축적되게 됩니다. 또한 운동을 하면서 피부 온도가 상승하게 되고, 모공이 확장되고 피부가 건조해지게 됩니다. 이때 노폐물과 화장 잔여물들이 모공에 그대로 흡수 된다고 합니다.

화장을 했다면 무조건 클렌징을 깨끗하게 하고 화장을 지운 후 운동을 해주는 게 피부에 도움이 됩니다.

화장품 덧 바르기 

세안을 하지 않고 화장품을 덧 바르면 오염 물질 위에 화장품을 덧 바르게 됩니다. 그러면 오염물질에 막을 씌워주는 것과 동일해 피부의 노화가 촉진됩니다.

가능하다면 세안을 한 번 하고 화장을 다시 하는 게 좋지만 어렵다면 수건으로 살짝 지워내고 찬 수건을 잠시 올려놓은 다음 화장을 덧바르는 것이 피부의 부담을 줄일 수 있습니다.

피부는 관리하는 만큼 좋아질 수 있습니다. 오늘 알려 드린 피부 망치는 습관은 꼭 멀리 하고, 꾸준히 관리 해서 피부 미인으로 거듭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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