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 menu items!
10.9 C
Munich
월요일, 10월 25, 2021

집에서도 쉽게 누런이 하얗게 만들어 주는 치아 미백법

Must read

환하게 웃는 미소는 모두를 행복하게 해줍니다. 하지만 누런이가 신경 쓰이면 마음대로 편하게 웃을 수도 없고 말할 때도 신경쓰이고, 입 쪽으로 자꾸만 손이 올라가 환한 미소를 감추게 됩니다.

아무리 양치질을 신경써서 한다고 해도 한번 색이 변한 치아는 되돌리기 힘듭니다. 치과에 가서 시술을 받을 수도 있겠지만 비용도 비용이지만, 치과는 그 앞을 지나가기만 해도 무서운 곳이죠.

치아를 하얗게 만들어주는 미백 치약, 치아미백 패치, 치아미백 기기 등 다양한 제품들이 존재합니다. 하지만 오늘은 집에서 쉽게 할 수 있는 누런이 하얗게 만들어주는 치아미백 방법을 소개 드리겠습니다.

코코넛 오일

코코넛 오일은 오랜 시간동안 중요한 약재로 사용될 만큼 건강에 많은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코코넛 오일의 향슌 성분이 치아를 하얗게 하고 치주염 예방에 도움이 됩니다.

코코넛 오일을 칫솔에 묻혀 양치질을 하면 치아 미백에 도움을 주고, 베이킹 소다를 조금 섞어 사용하면 더 큰 효과를 낼 수 있습니다.

또한 코코넛 오일을 활용해 오일 풀링을 할 수도 있는데요, 공복상태에서 식물성 압착 오일을 한 스푼 정도 입 안에 머금은 뒤 15~20분간 가글 후 뱉는 방식 입니다.

다크초콜릿

다크초콜릿은 쌉쌉한 맛 때문에 호불호가 갈리고 있지만 치아미백에는 도움을 줍니다. 다크초콜릿 원료인 카카오 씨에는 알칼로이드 성분 테오브로민이 들어 있는데 이 성분이 치아의 하얀 에나멜 표면을 하얗게 만들어 주는 역활을 합니다. 또한 구취 예방과 세균 번식을 방지하는 역활까지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다크초콜릿 중에서도 당분이나 첨가물이 없는 제품을 선택해야 하며, 역시나 초콜릿이기 때문에 너무 많은 양을 먹거나 양치질을 게을리 해서는 안됩니다.

바나나 껍질

바나나를 먹으면 나오는 껍질은 초파리가 꼬여 버리기 바빴지만 이젠 치아 미백에 활용해 보세요.바나나 껍질의 안쪽을 하루에 한번, 2주 정도 치아에 문질러 주세요.

바나나 껍질 안쪽에 함유된 마그네슘, 칼륨, 망간 등의 성분이 많아 치아에 착색된 요염 물질을 제거시켜줍니다. 하지만 너무 과도하게 하면 바나나 껍질에 있는 산 성분이 되려 치아를 손상 시킬 수 있습니다.

사과 식초

식초는 건강에도 도움을 주고, 다이어트에도 많이 사용되고 있습니다. 식초의 산성은 치아의 치석과 치아에 달라 붙은 얼룩을 분해하는데 효과적 입니다.

사과 식초를 묻힌 손가락으로 치아를 골고루 1분 정도 마사지 해주고 물에 헹궈냅니다. 또 물과 사과 식초를 1:3의 비율로 희석시킨 다음 입을 가글해주는것도 좋습니다.

딸기

새콤달콤 맛있는 딸기를 싫어하는 분은 없으시죠? 딸기에 는 산화 방지제가 풍부하게 포함되어 있고 말산 성분이 치아 표면의 오래된 착색 흔적과 얼룩을 분해하고 제거하는데 도움을 줍니다.

가장 쉬운 방법은 딸기를 반으로 잘라 몇 분간 치아에 문질러 주는 방법 입니다. 또한 딸기의 과육을 잘게 으깨어 베이킹 소다와 섞어주거나, 물을 조금 섞어 퓨레 상태로 만든 다음 평소 양치질 하듯이 칫솔로 치아를 닦아주면 효과적 입니다.

상추

고기를 싸서 먹다보면 항상 조금씩 남아 처치곤란 했던 상추, 치아 미백에 활용해 보세요. 상추에 있는 풍부한 섬유질은 치아 표면에 붙어 있는 플라크를 없애주는 역활을 합니다.

상추를 프라이팬에 바삭하게 구워 가루를 만들어 준 후 양치질 할 때 만들어둔 상추가루를 뿌려 양치를 합니다. 전문가는 향균과 미백 효과가 있다고 밝혀진 상추는 처음부터 욕심내기 보다 꾸준히 해주는게 중요하다고 합니다.

치아가 변색되는 외부요인은 커피, 홍차, 콜라, 담배 등이 치아표면에 달라붙어 색이 변하거나, 치석이 많은 경우라고 합니다. 앞으로는 치아를 변색 시키는 것들은 자제 하고 음식을 먹은 후 양치가 힘들다면 가글을 사용해보는것도 도움이 됩니다.

그리고 주기적으로 치과에 방문에 스케일링을 받는것도 중요합니다. 오북 중의 하나라고 불리는 치아, 건강하게 관리하고 백만불짜리 미소를 지어보세요.

More articles

Latest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