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 2월 23,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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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먹지 마세요!” 한국인 90%가 잘못 알고 있는 잘못된 라면 섭취법

라면은 빠른 식사나 간단한 야식으로 즐겨먹기 좋은 특성상 우리나라 뿐만 아니라 세계 각지에서도 제법 많이 소비됩니다.

또한 가성비 면에서도 나름 출중하기 때문에 주머니가 가벼운 자취생이나 학생들에게도 늘 사랑받는 음식이기도 한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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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에는 끼니를 간단하게 때우려고 먹는 이미지가 강했습니다.

하지만 최근에는 저렴한 가격과 간편한 조리법 그리고 다양한 맛으로 한국인이 가장 좋아하는 간편식이자 간식으로 자리매김을 한 제품인지라, 한 사람이 연 평균 70개 이상의 라면을 먹는다고 하는데요.

근데 이런 라면이 ‘어떻게’ 먹느냐에 따라서 암에 걸릴 수 있다는 사실 알고 계신가요?

환상의 궁합으로 꼽혔지만 알고 보니 암세포를 유발하는 최악의 궁합이라고 하는데, 한국인 90%가 잘못알고 있는 잘못된 라면 섭취법은 무엇일까요?

양은 냄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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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상의 궁합으로 알려진 양은 냄비와 라면은 충격적 이게도 ‘최악의 궁합’이라고 하는데요.

양은 냄비는 무게가 가볍고 열전도율이 높아 가정이나 식당에서 많이 사용됩니다.

그런데 양은 냄비는 아연과 니켈 등을 섞어서 만든 알루미늄 합금인데, 쿠킹포일과 비슷한 성질을 가졌다고 합니다.

즉, 양은 냄비에 라면을 끓이게 되면 알루미늄에 열과 염분을 동시에 가하게 되는 것은 물론 아연과 니켈 그리고 알루미늄을 동시에 몸에 받아들이는 꼴이 되어버린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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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에 따르면 대부분 신장에서 걸러져 체외로 배출 된다고는 하지만, 문제는 100% 다 배출되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체내에 쌓인 알루미늄은 파킨슨병, 치매 등의 원인으로 지목되기도 하며 빈혈이나 어지러움 등 뇌 신경 장애를 일으킬 수도 있다고 해요.

경기도 보건 환경연구원이 2018년 시중에 유통 중인 양은 냄비 등 알루미늄 조리기구 56개를 수거해 각종 음식을 조리한 결과 정도의 차이만 있을 뿐 모든 냄비에서 알루미늄이 녹아나왔다고 합니다.

특히 산도나 염분이 높은 김치찌개나 라면을 조리할 때 더 많은 알루미늄이 검출된 것으로 알려졌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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