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 4월 14,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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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레스테롤이 순식간에 낮아져요” 단 14일 만에 ‘이 주스’를 마시고 고혈압, 고지혈증에서 해방됐다.

콜레스테롤은 세포의 세포막을 구성하고 신체기능을 중요한 호르몬을 합성하는데 중요한 성분으로써 생명을 유지하는데 반드시 필요한 영양소이지만, 너무 과다하면 문제가 됩니다.

콜레스테롤은 크게 세 가지 종류로 나눠지는데 나쁜 콜레스테롤 ‘LDL 콜레스테롤’, 좋은 콜레스테롤 ‘HDL 콜레스테롤’ 그리고 ‘중성 지방’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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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콜레스테롤 200mg/dl 이하, LDL 130mg/dl 이하, HDL 60mg/dl 이상, 중성 지방 150mg/dl 이하일 때 정상 범위로 본다고 합니다.

정상 범위에서 총 콜레스테롤 또는 LDL 콜레스테롤이 높을 때 고콜레스테롤증이라 하고 중성 지방이 높을 때 고중성지방혈증이라고 하는데요.

혈중에 콜레스테롤과 중성지방을 포함한 지질이 증가된 상태를 고지혈증이라 진단하고, 이를 통틀어 이상지질혈증이라고 한다고 합니다.

질병관리청의 국민건강통계에 따르면 고콜레스테롤혈증 유병률이 남녀 모두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고 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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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레스테롤이 신체 내에 필요 이상으로 많아질 경우 혈관 벽에 지방 성분이 쌓여 이상지질혈증은 물론이고 고혈압, 동맥경화 등 심혈관계 질환을 일으킬 수 있다고 합니다.

뿐만 아니라 당뇨, 비만 등의 성인병의 원인이 돼 콜레스테롤 관리가 매우 중요하다고 할 수 있는데요.

한 건강 프로그램에 출연한 여성의 경우 과거 고혈압, 고지혈증을 진단 받았었지만 단 14일 만에 ‘이 주스’를 마시고 고콜레스테롤에서 해방 됐다고 해서 화제인데 과연 ‘이 주스’의 정체는 무엇일까요?

칠링 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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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칠링 주스라고 합니다.

칠링 주스의 재료는 얼린 브로콜리와 얼린 두부 그리고 얼린 블루베리 였는데요. (재료를 얼린 이유 : 냉동시켜 재료 변질 방지, 영양분 농축)

브로콜리에는 수용성 식이섬유가 풍부해서 콜레스테롤 흡착, 배출에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또 블루베리에는 항산화 성분인 안토시아닌이 풍부한데 생블루베리 1g당 3.32mg < 얼린 블루베리 8.89mg로 얼리게 되면 안토시아닌 함량이 증가한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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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얼린 브로콜리나 얼린 블루베리는 많이 봤어도, 얼린 두부는 시중에서 찾아볼 수 없죠? 두부를 얼리는 방법은 팩 통째로 냉동실에 넣어 하루 동안 얼리기만 하면 된다고 해요.

칠링 주스로 제조 시 냉장실에 하루 두거나 전자레인지로 해동 후 물기를 꽉 짜서 준비하면 된다고 합니다.

얼린 두부의 장점은 오래 보관하는 데 용이하고 주스에 들어가면 얼음처럼 시원하게 하는 역할도 가능하다고 하는데요.

무엇보다 수분이 빠져 나가면서 단백질이 농축이 되면서 생두부보다 단백질 섭취가 용이하다고 해요.

칠링 주스 만드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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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해동시킨 얼린 두부 1/4모, 얼린 블루베리 한 줌, 얼린 브로콜리 한 줌을 믹서에 넣고 간다

*브로콜리는 생으로 섭취할 경우 소화가 잘 안될 수 있기 때문에 반드시 끓는 물에 살짝 데친 후 얼릴 것!

한 체험단이 14일간 꾸준히 먹은 결과 콜레스테롤 해방은 물론이고 속도 가볍고 개운하고 변비 탈출에 턱살에 숨어있던 V라인도 발굴할 수 있었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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