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 4월 15, 2024
Home건강"우유와 이걸.." 중증 지방간 진단받은 남성이 다시 깨끗한 간을 가지게 된 비결

“우유와 이걸..” 중증 지방간 진단받은 남성이 다시 깨끗한 간을 가지게 된 비결

지방간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천연 비타민D를 꾸준히 섭취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하는데요.

비타민D는 간에 지방이 쉽게 쌓이게 만드는 인슐린 조절을 정상화 시키고 간에 쌓인 지방을 배출시켜 지방간 억제에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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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한 연구에 따르면 비알코올성 지방간 환자 40명에게 6개월간 비타민D를 꾸준히 복용시키자 한 달 후부터 지방간 수치가 떨어졌다고 하는데요.

천연 비타민D를 채워주는 완전식품은 바로 우유인데, 우유는 칼슘과 단백질이 풍부해 성장기 어린이들의 건강은 물론 골다공증에도 효과가 있다고 알려져 있는 한 잔의 보약인데요.

비타민D가 풍부하다고 알려진 표고버섯, 소의 간이 아닌 우유로 비타민D로 섭취해야 하는 특별한 이유는 무엇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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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용성 비타민D는 지방과 함께 먹어야만 몸속에 흡수가 되기 때문에 단독으로 먹으면 거의 흡수가 안 되는데요.

우유는 유지방이 풍부해서 비타민D의 흡수율이 높을 뿐 아니라 액체로 되어 있어 몸속에 빠르게 흡수된다고 합니다.

또한 우유에는 간에 지방이 쌓이지 않게 해주는 메티오닌이 풍부해서 지방간 완화에 더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하루 우유 2잔이면 비타민D 하루 권장량을 모두 채울 수 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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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우유가 간 건강에 도움이 되는 것은 맞지만 한국인의 80%는 우유의 유당을 소화하지 못하는 유당불내증을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배탈, 설사, 복통을 일으키는 원인이 된다고 .. 때문에 우유를 먹어도 제대로 된 영양을 섭취할 수 없다는 것인데요.

한 남성의 경우 과거 반복된 음주와 야식, 운동 부족으로 만성 피로에 시달리면서 결국 병원을 찾았는데 중증 지방간 진단이 내려졌다고 합니다.

하지만 최근 간 검진 결과 간 기능 및 간 수치 모두 40 이하의 정상수치로, 그는 잘못된 생활 습관을 고치고 우유로 식이요법을 했다고 하는데 지방간 완화하는 우유 섭취법은 무엇일까요?

리코타 치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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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냄비에 우유와 생크림을 2:1비율로 넣고 중불로 끓인다
② 기포가 올라오면 소금과 레몬즙 식초를 넣고 15분간 약불에서 끓인다
③ 응고된 치즈를 10분 정도 식힌 후 면 보자기에 부어 유청을 거른다

TIP. 물기를 뺀 리코타 치즈를 냉장고에서 하루 정도 숙성 후 먹으면 더욱 깊은 맛이 난다고 해요.

리코타 치즈가 뜨거울 때 보관하게 되면 상하기 때문에 반드시 식힌 후 냉장고에 보관하셔야 한다고 합니다.

부드럽고 담백해 빵이나 샐러드와 잘 어울리며, 채소 위에 얹어 소스만 뿌려주면 순식간에 풍성한 치즈 샐러드가 완성 된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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