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요일, 12월 6,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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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냅두면 터져버립니다..” 혈액 통로 꽉 막아버린 ‘혈전’ ‘염증’ 눈 깜짝할 새 모조리 없애주는 식품

고혈압, 당뇨, 고지혈증 환자의 경우 막상 증상이 나타나지 않기 때문에 관리에 소홀하게 되면서 악화되는 경우를 많이 봤다고 합니다.

하지만 혈관 질환의 경우 식습관에 조금만 신경을 쓰더라도 혈압이나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출 수가 있다고 합니다.

ⓒ MBN ‘천기누설’

MBN ‘천기누설’에 출연한 조성철 내과 전문의의 경우 평소 혈관 건강 관리를 위해서 베타카로틴이 풍부한 녹황색 채소를 환자들에게 권유도 하고 본인도 즐겨 먹고 있다고 하는데요.

조성철 내과 전문의가 실제로 즐겨 먹고 있는 녹황색 채소는 무엇일까요?

ⓒ MBN ‘천기누설’

흔히 당근과 같은 주황색, 시금치와 같은 초록색의 컬러 채소를 일컫는 녹황색 채소.

그 속에 주목해야할 항산화 성분인 베타카로틴은 체내의 활성 산소와 혈관 내에 노폐물 제거를 돕고 혈관 노화를 예방하는데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조성철 내과 전문의는 녹황색 채소를 어떻게 활용하고 있을까요? 조성철 내과 전문의는 냉장고 가득 녹황색 채소를 섭취하면서 평소 건강한 식습관을 실천중이라고 합니다.

되도록 녹황색 채소들을 골고루 챙겨 먹으려고 노력하고 있지만, 특히 매일 챙겨 먹는 채소가 따로 있다고 합니다.

단호박

ⓒ MBN ‘천기누설’

조성철 내과 전문의가 가장 즐겨 먹는 녹황색 채소의 정체는?

그 주인공은 다름아닌 단단한 껍질 속 노란빛 과육을 품은 단호박입니다.

서양계 호박의 한 품종으로 당도가 높고 ‘밤 맛이 난다’ 하여 밤호박으로도 불리는 단호박.

부드러운 단맛이 매력적으로 각종 비타민과 식이섬유, 필수 아미노산 등이 풍부한 것이 특징입니다.

ⓒ MBN ‘천기누설’

예로부터 동짓날 호박을 먹으면 1년 내내 무탈하고 중풍을 피한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겨울철 먹기 좋은 영양간식인데요.

식사 대용부터 각종 디저트까지 다양한 활용법으로 우리의 눈과 입을 즐겁게 하는 동시에 미국 타임지가 선정한 세계 10대 슈퍼푸드 중 하나로 단호박이 뽑히기도 했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조성철 내과 전문의가 혈관 건강을 위해 단호박을 제안한 이유는 무엇일까요?

ⓒ MBN ‘천기누설’

단호박의 노란 속살에 함유된 베타카로틴과 껍질에 풍부한 펙틴 성분은 혈관의 노폐물을 배출하는 데 도움을 주고 씨앗에는 불포화 지방산까지 들어 있는데요.

이 모든 성분이 혈관 염증을 방지해주고 혈관을 튼튼하게 하는 역할을 하기 때문에 단호박은 그야말로 ‘혈관 건강 맞춤 식재료’라고 할 수 있다고 합니다.

단호박은 달콤한 맛 때문에 당뇨 환자는 피해야 한다고 알려져 있다고 하는데요.

오히려 단호박에 함유된 비타민 B12의 구성 성분 중 하나인 코발트 성분은 인슐린 분비를 촉진시켜 혈당 수치를 낮춰주는 역할을 해 당뇨 예방에 도움을 준다고 합니다. (하루 200g 이내의 섭취는 건강에 도움)

출처 : MBN ‘천기누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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