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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8월 19, 2022

“보약보다 더 좋네..” 물에 ‘이것’ 넣어 먹었더니 암세포와 체내 염증이 싹 사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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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인체는 약 60~70% 수분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수분 함량이 2%만 감소해도 갈증을 느끼고 집중력이 떨어지는 부작용이 발생합니다.

인체에 수분이 풍부하면 신진대사가 원활해지고 체내 노폐물과 독소 배출이 용이해지는 등의 긍정적인 효능을 얻을 수 있습니다.

세계보건기구 WHO에서는 하루 물 섭취량을 6~8컵(약 2600㎖)이며, 아침·점심·저녁에 나눠 마시는 것을 권장하고 있습니다.

물은 그냥 섭취해도 좋지만, 이것들을 함께 넣어 마시면 노폐물과 독소 배출은 물론 체내 염증과 암세포까지 예방할 수 있다고 합니다.

물에 ‘이것’ 넣어 먹으면 체내 염증이 싹 사라졌습니다!

1. 강황

오랜 연구 결과, 강황은 심혈관질환과 당뇨, 암, 치매 등에 탁월한 효능이 있다고 밝혀졌습니다.

특히, 현대인들은 사망률 높은 심혈관질환에 노출되어 있으며, 매해 꾸준히 발병률이 증가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강황의 대표 성분인 커큐민은 피가 응고되는 것을 막는 항혈소판 성분이 풍부합니다.

이 성분은 동맥 내 혈전 생성을 막아주며, 혈관에 쌓인 나쁜 콜레스테롤을 효과적으로 없애주는 효과가 있습니다.

한 연구에 따르면 관상동맥 수술을 받은 121명의 환자에게 하루 4g의 커큐민을 섭취하도록 했더니, 일반 그룹보다 심장마비 발병률이 65%나 낮았다고 보고했습니다.

강황은 물 한 컵에 티스푼 1/3정도 타서 아침·저녁으로 하루 두 번씩 마시면 건강 개선에 큰 도움 얻을 수 있습니다.

2. 보이차

중국 윈난성 남부 지역에서 찻잎을 발효시켜 만든 보이차는 강력한 항산화 효능을 지니고 있는 식품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보이차에는 갈산과 카테킨 등의 항산화성분을 함유하고 있어, 체내에 쌓인 활성산소를 억제해 유전자 변형과 세포 손상을 예방해줍니다.

또, 혈관을 타고 온 몸으로 퍼진 염증세포에 효과적으로 대응하여, 염증수치를 줄이고 통증 완화에 도움을 줍니다.

2011년 국제학술지 영양학저널에 실린 연구 결과에 따르면, 비만인 성인 36명을 두 그룹으로 나눠 실험을 진행했습니다.

그 결과 보이차 추출물(1g)을 매일 마신 A그룹은 그렇지 않은 그룹에 비해 내장 지방이 평균 8.7% 감소했습니다.

게다가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도 낮춰주는 효과가 있어, 혈액순환을 방해하는 혈전(피떡) 예방에도 효과적입니다.

3. 오이

오이를 물에 우려 섭취하면 오이에 풍부한 비타민C와 칼륨, 인, 미네랄 등을 흡수할 수 있습니다.

특히, 오이 물은 디톡스 효과가 탁월하다고 알려져 있는데 그 이유는 비타민과 칼륨이 이뇨작용을 촉진하여 체내에 쌓인 독소를 효과적으로 배출해주기 때문입니다.

덕분에 몸에 해로운 독소가 빠지고 부기가 가라앉으며 피로 회복에도 탁월한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깨끗이 씻은 오이를 껍질째 얇게 썰어 물에 담근 다음 2~3시간 충분히 우려낸 후, 하루 2잔 이상 마시면 좋습니다.

4. 생강

따뜻한 성질을 지니고 있는 생강은 면역력이 약해진 현대인들에게 보약과도 같은 음식입니다.

생강의 주요성분인 진저롤과 쇼가올 성분은 체내에 발생된 염증을 개선하고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만드는 효과가 있습니다.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대학의 연구 결과, 생강은 염증유발지수가 –0.453으로 마늘과 양파보다 더 높은 항염 효과가 있습니다.

생강은 생으로 먹는 것보다 푹 쪄서 말리면 항산화 성분이 배가 되기 때문에 꼭 쪄서 말린 후 차로 섭취하시기 바랍니다.

생강차 만드는법

1. 말린 생강 한줌과 물 2L를 넣고 1시간 정도 끓여줍니다.

2. 기호에 따라 인삼, 꿀, 레몬, 대추 등을 넣어주세요.

3. 생강차는 하루 1~2회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5. 레몬

레몬은 몸을 해독시키고 지방의 연소를 돕는 대표적인 디톡스 식품으로 비타민C가 풍부하게 포함되어 있습니다.

매일 아침 레몬을 우려낸 물 한 잔을 마시면 산성화된 몸을 중화하고 노폐물을 배출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줍니다.

덕분에 신진대사가 향상되어 누적된 피로를 완벽하게 해소하는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섭취 방법은 깨끗이 씻은 레몬을 슬라이스로 썰어, 물 1L에 레몬 하나씩 넣어 충분히 우려 섭취하시면 됩니다.

6. 식초

다양한 유기산과 아미노산, 무기질 등이 풍부한 식초를 물에 타 마시면 건강 향상에 탁월한 도움을 얻을 수 있습니다.

특히, 식사 직후 마시면 소화·흡수에 도움을 줄 뿐만 아니라 부족한 위산을 보충해주는 효과가 있습니다.

덕분에 위장장애를 효과적으로 개선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장내 서식중인 유익균의 수를 늘려 변비, 설사와 같은 대장질환도 예방할 수 있습니다.

식초물은 물 1.5리터에 소주잔으로 한 잔(50㎖) 분량의 식초를 섞은 후, 아침·점심·저녁 식후 한 잔씩 하루 3번 섭취하면 됩니다.

단, 위장이 약한 사람의 경우 자칫 부작용을 불러올 수 있어, 전문의 상담 후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7. 계피

계피는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향신료 중 하나로 다양한 요리와 약재, 향신료 등으로 쓰이고 있습니다.

계피가루를 물에 넣어 마시면 계피의 풍부한 효능들을 그대로 흡수할 수 있습니다.

특히, 몸을 따뜻하게 만들어주는 성질을 지니고 있어, 망가진 면역 체계를 향상시켜주고 감기와 기관지질환 등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소화기관뿐만 아니라 자궁을 따뜻하게 만들어 생리통, 생리불순 등의 여성 질환에도 큰 효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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