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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일, 6월 30, 2022

“무조건 응급실부터 가야합니다!” 이 증상은 대장의 정상세포가 끔찍한 암세포로 변하고 있다는 신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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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는 대장암 발병률 세계 2위입니다. 대장은 소화된 음식물이 변으로 만들어지는 과정을 담당하는데 최근 잘못된 생활습관으로 인해 치명적인 손상을 입고 있습니다.

그러나 대부분 대장암의 초기증상을 제대로 인지하지 못하고 병을 키워 심각한 문제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이 증상은 정상세포가 암세포로 발전하는 증상으로 하나라도 해당된다면 즉시 검사를 받아봐야 한다고 말합니다.

정상세포가 암세포로 변하고 있다는 신호

1) 혈변

대장에 암이 발생하면 혈변을 볼 가능성이 높습니다. 대장암 환자 사이에서 가장 많이 발생되는 혈변은 대장 표면에 암이 자라면서 피가 함께 새어 나오게 됩니다.

일시적으로 출혈이 멈출 수 있으나 또 다시 발생할 수 있고 몇몇 사람들은 치질로 인한 출혈로 오해하기도 합니다. 오히려 초기에 치료할 수 있는 병을 키우는 꼴이 되기 때문에 출혈이 지속되는 경우 병원을 방문해 검진 받아야 합니다.

2) 배변 습관의 변화

대장암이 발생하면 없던 변비가 생기거나 설사와 변비가 반복되고 변을 보고나서도 잔변감이 남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 증상이 오랫동안 지속되면 대장의 혹이 대변의 통로를 막았을 가능성이 커 병원을 방문해 정밀검진 받아야 합니다.

3) 복통(덩어리 만져짐)

대장 속에 암세포가 생겨나면 복부에 통증이 발생하고 혹이 만져질 수 있습니다. 미세한 통증으로 시작되다가 증상이 악화되면 통증의 강도가 점점 쌔질 수 있습니다.

4) 어지럼증(빈혈)

빈혈은 산소를 몸 전체로 전달하는 적혈구의 감소로 발생되는 질병입니다. 그렇다 보니 빈혈이 아니더라도 피로가 쌓이고 영양소 부족으로 빈혈 같은 어지럼증을 느낄 수 있습니다. 평소와 달리 어지럼증이 반복되고 다른 증상들이 함께 나타난다면 대장암을 의심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5) 극심한 체중 감소

체중이 지나치게 감소된다면 몸에 문제가 생겼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와 같은 증상은 대장암뿐만 아니라 모든 암의 증상과 비슷하기 때문에 자신의 몸 상태를 빠르게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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