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1월 21,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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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체를 알고 나면 두 번 다신..” 전직 승무원이 폭로해버린 항공기 기내에 더러운 비밀

거리두기 없이 맞는 설 연휴를 앞두고 그동안 억눌려왔던 해외여행 수요가 설 연휴를 맞아 급증했다고 하죠?

20일 인천국제공항공사가 설 연휴 특별교통대책 기간인 20일부터 24일까지 5일간 약 61만 6074명, 일평균 약 12만 3215명의 사람이 인천국제공항을 이용할 것으로 예상했다고 하는데요.

이는 지난해 설 연규 기간 일평균 8859명 대비 1291% 증가한 수치이며, 코로나19 이전인 설 연휴기간 대비 61% 회복한 수준이라고 하는데요.

오랜만에 타는 비행기에 다들 설레고 행복하실 것 같은데요.

우리가 비행기를 타면 꼭 찾게 되는 것이 있죠? 바로 물이나 커피, 음료 등 마실 것입니다.

아무래도 건조한 특성상 평소보다 많은 수분을 섭취해주는 것이 좋지만, 앞으로 아무리 목이 마르고 건조하다고 해도 기내에서 무언가를 마시는 행위는 웬만하면 자제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왜나하면 전직 승무원에 따르면 승무원들은 기내에서 ‘물’을 절대 마시지 않는다는 비밀을 폭로했기 때문입니다.

승무원 출신의 캣 카말라니 인플루언서는 자신의 SNS에 ‘기내에서 절대 섭취하면 안되는 것’을 공개했다고 하는데요.

그것은 다름아닌 커피나 차 같은 뜨거운 물을 사용하는 음료였다고 합니다.

병에든 생수는 괜찮지만, 문제는 비행기 내부의 물탱크에서 공급되는 수돗물이라고 해요.

카말라니는 기내 물탱크는 자주 청소되지 않아 매우 더러운 상태라고 지적했습니다.

실제 항공사 수질 연구 결과에 따르면 10개 항공사 중 8개가 불합격을 했을 정도로 상태가 매우 좋지 않았으며, 이 검사에 비협조적이었다고 합니다.

승무원들은 이런 사실을 알기에 기내에서 제조한 커피나 차를 절대 마시지 않는다고 했습니다.

가끔 아이들의 분유를 타기 위해 뜨거운 물을 요청하는 부모 승객도 있는데, 절대 추천하지 않는 방법이라고 덧붙였습니다.

그녀는 나아가 기내 화장실에서 손도 씻지 말고 양치도 하지 말라고 조언하기도 했습니다.

항공기는 기내 탱크에 물을 채워 비행 중 그 물로 식수나 커피 등을 만들 때 쓰고 화장실의 세면대에서도 사용한다고 하는데요.

따라서 기내 물탱크를 정기적으로 소독하고 청소하며 관리해줘야 하지만, 그런 규정을 지키는 항공사는 매우 드물다고 합니다.

따라서 앞으로는 기내에서 가급적 병에든 생수를 드시는 것이 좋으며, 손을 닦을때나 세수를 할 때 그리고 양치를 할 때에도 생수를 쓰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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