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 4월 14,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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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걸로 11kg 뺐습니다” 식단에 ‘이것’만 추가하면 뱃살 무조건 빠집니다.

우리 몸에 심장혈관, 뇌혈관만큼 중요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간과하고 있는 것이 바로 말초 동맥 혈관 입니다.

말초 동맥 혈관이란 심장, 뇌혈관을 제외한 신체 말단으로 가는 모든 동맥으로 이 혈관이 막히게 되면 장기를 망가뜨리기도 하고, 다리 저림이나 통증 때문에 걷지도 못하는 문제가 발생될 수 있습니다.

채널A ‘나는 몸신이다’ 방송 캡처

부족한 혈액 공급 때문에 종아리, 발등, 뒷꿈치, 발가락 등에 세균 감염이 생기기도 한다고 하는데요.

때문에 혈관 건강에 위협적인 당뇨, 고혈압, 고지혈증, 당뇨와 같은 대사질환을 적극적으로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합니다.

채널A ‘나는 몸신이다’ 방송 캡처

채널A ‘나는 몸신이다’에 고지혈증, 고혈압에서 벗어나 혈관 건강을 지켜낸 최근실 씨가 출연했는데요.

최근실 씨는 안압이 오르고 혈관이 터지는 등 몸 속 혈관에 적신호가 켜졌었다고 합니다.

하지만, 아무리 약을 먹어도 떨어지지 않던 수치가 ‘이 식단’을 통해 정상으로 돌아왔으며, 77→44사이즈! 무려 -11kg까지 감량에 성공하여 63세의 나이로 전국 미시즈 선발대회에서 대상까지 수상했다고 하는데요.

4년간 먹던 약을 끊고 지금까지 3년째 약 없이 고지혈증, 고혈압 탈출은 물론 지긋지긋한 나잇살까지 타파한 최근실 씨의 마법의 식단은 무엇일까요?

마짱주스

채널A ‘나는 몸신이다’ 방송 캡처

최근실 씨는 떡 · 빵 밀가루 음식을 딱 끊고 하루 다섯 끼 중에 아침에 눈뜨자마자 공복에 첫 끼니로 먹었던 음료라고 합니다. 바로 ‘마짱주스’ 인데요.

소화가 잘 되는 거라고 해서 먹기 시작했다고 하는데요. 알아보니 콜레스테롤 수치도 떨어뜨려준다고 하네요.

마짱주스의 재료는 ‘마’ 와 ‘딸기’ 입니다.

주변에서 혈관 건강에 좋다고 마와 딸기를 추천 받았다고 합니다. 고지혈증에 특히 좋고 혈당에도 좋다고 해서 공부를 좀 해봤더니 정말 콜레스테롤을 떨어트리는 성분들이 있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더 열심히 먹었더니 진짜 혈관 건강이 좋아졌다고 합니다.

채널A ‘나는 몸신이다’ 방송 캡처

마는 혈관에 콜레스테롤이 쌓이는 걸 예방해 주는 식재료라고 합니다.

옛말에 ‘메주에 마즙을 넣어 만든 마장국을 먹으면 중풍에 걸리지 않는다’ 라는 말이 있을 정도라고 합니다.

그 이유가 바로 마에 함유된 ‘사포닌’ 성분 때문이라고 하는데요.

사포닌은 콜레스테롤과 유사한 구조로 장에서 콜레스테롤과 경쟁적으로 작용해 콜레스테롤 흡수는 저해하고 배출은 촉진해서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 데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채널A ‘나는 몸신이다’ 방송 캡처

또 마에는 콜린이라는 성분도 함유하고 있는데요.

마에 함유된 콜린이라는 성분의 효능은 갱년기 증상을 보이는 여성들의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면서 혈류 흐름을 원활하게 돕는다고 합니다.

또한 갱년기의 대표적인 증상인 얼굴로 피가 몰려서 붉게 올아오는 안면홍조증 완화에도 도움을 준다고 합니다.

미국에서 식사 때 마를 먹으면 어떤 효과가 있는지를 분석한 연구가 있다고 하는데요.

24명의 완경 여성에게 한 달동안 하루 세 끼 중 두 끼니 식사에 마를 먹게 한 결과 혈중 콜레스테롤이 감소하고 에스트로겐이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합니다.

마짱주스 만들기

채널A ‘나는 몸신이다’ 방송 캡처
채널A ‘나는 몸신이다’ 방송 캡처

▣ 재료 : 마 10cm(약 100g), 무첨가 두유 200ml, 딸기 2~3개

① 무첨가 두유 200ml, 딸기 2~3개, 마10cm(약100g)을 믹서에 넣어주세요.

(딸기는 당분이 높아 맛을 위해 너무 많이 넣지는 마세요)

② 부드럽게 먹으려면 3분, 씹히는 맛을 원하면 2분만 갈아주세요.

  • 마 손질 시 알레르기가 생길 수도 있으니 껍질을 벗길 때는 장갑을 이용하세요.
  • 기호에 따라 딸기가 아닌 제철 과일도 가능합니다.
* 최근실 씨의 마짱주스 섭취 법

- 6시에 기상, 마짱주스 한 잔을 비워 포만감 만들기
- 아침은 밥 양을 1/3로 줄여 일반 식사 섭취
- 점심, 저녁 사이에는 간단한 달걀 등 섭취

홍합 무나물 밥

채널A ‘나는 몸신이다’ 방송 캡처

최근실 씨의 두 번째 음식은 ‘홍합 무나물 밥’ 인데요.

밥은 적게 무나물은 듬뿍 ! 무나물을 얹어 먹으면 배가 불러서 과식을 안하게 된다고 해요.

혈관 속 기름도 빼고 덤으로 나잇살까지 빼는데 큰 도움을 받았다고 합니다.

홍합은 타우린이 풍부한 대표적인 해산물이라고 합니다.

간에 쌓인 콜레스테롤을 바로 배출할 수 있게 도와줘 콜레스테롤과 중성 지방을 낮추는 역할을 한다고 해요.

또 타우린은 혈압을 상승 시키는 교감신경의 작용을 억제하고 심장 수축력을 높여 심장에서 내보내는 혈액의 약을 증가시켜 각종 혈관계 질환을 예방 해준다고 합니다.
무에는 제 6의 영양소라고 불리는 식이섬유가 풍부해 콜레스테롤이 체내로 흡수되는 것을 막아주는 역할을 합니다.

실제로 성인 1500여명을 대상으로 연구한 결과 무의 섭취량이 증가할수록 수축기 혈압, 총콜레스테롤, 중성 지방, LDL (나쁜) 콜레스테롤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합니다.

홍합 무나물 밥 만들기

채널A ‘나는 몸신이다’ 방송 캡처

▣ 재료 : 홍합 살(종이컵 1컵), 무 반개 400g, 대파(반 뿌리), 소금 0.5ts, 다진마늘1ts, 물(종이컵 1컵)\

① 프라이팬에 물과 홍합을 넣고 5분 정도 약한 불에 삶아주세요.

② 다진 마늘과 무를 넣어주세요.

  • 기호에 따라 달래 간장 등 양념장을 만들어 같이 드세요.
  • 무는 아삭한 식감이 살아있을 정도로 살짝 볶아주세요. (중불에서 3분)

③ 소금으로 간을 맞춰주시고, 대파로 시원한 맛을 추가해주세요.

④ 돌솥에 밥을 깔고 무나물을 올려주면 완성입니다.

출처 : 채널A ‘나는 몸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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