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1월 7,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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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좀 하지마세요” 한국인 96%가 치매 유발하는 중금속 먹는 줄도 모르고 하고 있는 전기밥솥 짓기

가정집에 누구나 하나쯤은 구비하고 있는 ‘이것’! 우리 주방 가전 중에 없어서는 안되는 것들이 여러개있지만 그 중에서도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전기 밥솥 일 것 입니다.

우리가 매일 같이 쓰고 있는 전기 밥솥 우리에게 아주 절대적으로 필요한 존재죠?

그런데.. 과연 우리가 이 전기 밥솥을 제대로 쓰고 있었을까요? 오늘 이 글을 보신다면 우리가 그동안 전기밥솥을 너무 모르고 써왔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실거에요.

전기 밥솥을 ‘이렇게’ 사용하면 우리 건강에 아주 치명적이라고 하는데요.

우리 가족의 건강과 청결을 위해서 전기 밥솥 사용시 주의점을 설명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전기 밥솥 내솥에서 쌀 씻지 마세요.

첫 번째 주의점부터 충격적이죠? 아마 90%의 사람들이 전기 밥솥 내솥에서 쌀을 씻고 계셨을테니깐요. 그런데 이러한 행동이 바로 우리의 건강을 해치는 일이였습니다.

그 이유는 전기 밥솥의 내부는 코팅처리가 되어 있습니다. 이 것은 밥알이 눌러붙지 않도록 하는 기능인데요.

지속적으로 내솥에 쌀을 담아서 씻을 경우 이 코팅이 벗겨진다고 하는데, 내솥의 쓰이는 코팅재료는 불소를 함유한 플라스틱 불소수지나 세라믹이 쓰이는데 이 코팅이 벗겨지게 되면 알루미늄 등의 중금속이 녹아난다고 합니다.

알루미늄 등의 중금속은 몸에 쌓이면 신경계 이상이나 치매등을 유발할 수 있는 아주 무서운 물질인데요.

중금속 뿐만 아니라 코팅제로 쓰인 불소수지와 세라믹 등의 화학성분이 고온에서 환경호르몬을 방출하여 건강에 영향을 미친다는 연구 결과도 나왔다고 하네요.

그렇기 때문에 전기 밥솥은 웬만하면 코팅이 필요없는 스텐 전기밥솥을 이용하는 것이 가장 안전한 방법이라고 하지만, 여태까지 써온 전기 밥솥을 버릴 수도 없는 노릇이니 내솥의 코팅이 벗겨지지 않는 선에서 조심스럽게 사용하셔야 하는데요.

일단 쌀을 씻을 때 내솥에서 바로 씻지 말고, 조금 번러로우시겠지만 다른 그릇에서 쌀을 씻은 후 옮겨 당는 방식을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또 주걱으로 밥솥을 긁는 행위나 수세미로 문지르는 행위 또한 코팅을 벗겨낼 우려가 있다고 하니, 이왕이면 플라스틱 주걱과 부드러운 수세미 사용을 추천드리며 코팅이 벗겨지면 즉시 새 것으로 교체해주세요.

취사 후 가까이 가지 마세요.

전기 밥솥이 취사 중일 때 가까이 가는 것이 위험한 행동이였다는 사실을 알고 계셨나요?

전기 밥솥이 취사중일 때 일반 가전대비 전자파가 무려 25배나 높게 발생한다고 합니다.

특히 전기 밥솥 중에서도 IH방식 전기 밥솥이 있는데요. IH 방식이란 인덕션 히팅 방식을 의미하는데요. IH 전기 밥솥을 자기장을 발생시켜 내솥 전체를 가열하는 방식인데 이 것이 전자파를 많이 일으키는 원인이 된답니다.

밥맛을 좋게 해주는 밥솥이라 주부님들게 사랑 받고 있는 제품인데 말이죠.

따라서 취사후 10분간! 이 때가 전자파가 가장 많이 나온다고 하니 10분 만이라도 꼭 멀리 떨어져 있으세요.

청소를 소홀히 하지 마세요.

전기 밥솥 청소를 소홀히 했다가는 전기 밥솥으로 바퀴벌레가 들어갈 수 있다고 합니다.

바퀴벌레가 선택하는 인기 서식지가 바로 전기밥솥이라고 하네요. 정말 충격적인데요.

청결이 잘 유지가 되지 않는다면 고온 다습한 환경에 바퀴벌레가 들어가는 것은 당연합니다.

바퀴벌레는 본래 열대지방 곤충으로 사람의 눈길이 잘 닿지 않는 따뜻한 곳을 좋아하며 또 좁은 틈새에 몸이 눌리는 것을 좋아한다고 하는데요. 이런 환경이 딱 전기 밥솥 아닐까요?

특히 하단구 통풍구를 통해서 자주 들락날락 거린다고 하니 내솥만 씻고 닦고 할게 아니라 최소 1주일에 한 번 씩은 신경써서 청소해주셔야 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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