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요일, 12월 8,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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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좋다고 하던데..” 피부과 의사보다 ‘동안 피부’ 49세 김세아 배우의 황금 피부 관리법

여름철 자외선 노출이 늘면 피부암의 위험이 증가합니다.

이에 MBN ‘한번 더 체크타임’ 에 배우 김세아가 출연하여 효과적으로 자외선을 차단하고 건강한 피부를 지킬 수 있는 방법을 소개했습니다.

ⓒ MBN ‘한번 더 체크타임’

49세의 나이에도 동안 피부를 자랑하는 배우 김세아는 ‘피부는 바르는 것보다 이너뷰티가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전문의도 놀란 자신만의 동안 피부 비결을 소개했습니다.

자신의 동안 비결은 피부 장벽을 잘 지킨 것 뿐 특별한 것이 없다고 하는데, 과연 50대를 바라보는 나이에도 20대 피부를 능가하는 그녀의 동안 피부 비결은 무엇일까요?

이너뷰티 주스

ⓒ MBN ‘한번 더 체크타임’

김세아는 매일 아침마다 토마토, 양배추, 당근을 삶은 다음 갈아서 주스로 마신다고 합니다.

채소들의 경우 껍질을 까서 먹으면 영양소가 많이 파괴되기 때문에 채소의 경우 너무 깨끗하게 씻기 보다 껍질에 묻은 흙만 잘 씻어서 먹고 있다고 해요.

또 생으로 먹었을 때 보다 삶으면 영양소 흡수가 훨씬 더 잘 되기 때문에 삶아서 갈아 먹고 있다고 해요.

물을 한 컵 정도만 넣고 거의 삶는 거와 찌는 거의 중간 정도로 하고 있다고 합니다.

ⓒ MBN ‘한번 더 체크타임’

토마토, 당근, 양배추에 항산화 성분이 풍부하다는 사실은 다들 알고 계실거에요.

항산화 성분이 피부 세포의 노화를 예방하고 상피 세포의 재생을 촉진 시켜준다고 합니다. 그래서 피부를 윤택하게 만드는 데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꾸준하게 드시면 피부 건강에 굉장히 도움이 될 수 있고 연세가 드신 분들도 이렇게 드시면 좋을 것 같다고 하네요.

여름에 특히 자외선이 많이 센 만큼 몸속에 활성 산소가 많이 쌓인다고 하는데, 이 한 잔으로 활성 산소가 쌓이는 걸 방지해줄 수 있다고 합니다.

아침에는 늘 ‘녹차 우린 물’로 세안

ⓒ MBN ‘한번 더 체크타임’

아침부터 과한 세안은 오히려 피부에 있는 수분이 날아가 피부에 치명적이라고 해요.

따라서 아침에는 밤새 쌓인 기름기만 살짝 제거 해주는 수준으로 따로 비누로 세안을 안 하고 녹차 물로 여러 번 세안한다고 합니다.

녹차 우린 물로 세안을 하면 피부의 진정과 미백에 도움을 줄 수 있다고 합니다.

특히 녹차에는 비타민C와 토코페롤이 함유되어 있어서 피부에 탄력과 윤기를 줄 수 있기 때문에 동안 피부 관리에 도움을 주는 건강한 습관이라고 하네요.

로션은 귀, 목, 쇄골 라인까지

ⓒ MBN ‘한번 더 체크타임’

요즘에는 화장품도 다이어트를 한다고 해서 최대한 간소화해서 쓰고 있다고 합니다.

처음에 스킨을 바르고 난 후에 스킨제형의 묽은 에센스를 발라준다고 해요.

김세아는 얼굴 뿐만 아니라 귀 뒤쪽, 목, 쇄골라인까지 꼼꼼하게 로션을 바르고 있었는데요.

사람들이 귀 뒤쪽은 잘 안보이니까 안 바르는데 귀 뒤쪽도 나이가 들면 쭈글쭈글해지기 때문에 항상 귀 뒤쪽, 목, 쇄골라인까지 다 발라주는 것이 자신만의 동안 피부 비법이라고 합니다.

피부 속까지 크림이 들어가려면 많이 두드려서 발라야 한다고 해요.

자외선 차단제는 365일 매일매일

ⓒ MBN ‘한번 더 체크타임’

김세아는 자외선 차단제를 365일 매일 매일 바르고 있다고 합니다.

비가 오나 눈이 오나 집에 있을 때도 햇빛이 들어오기 때문에 항상 발라주셔야 한다고 해요.

이 뿐만 아니라 햇빛이 세거나 운전을 장시간 해야 하면 챙이 넓은 모자, 장갑까지 낀다고 합니다.

관리를 안 하면 한 순간에 훅 가는 만큼, 이렇게 자외선 차단제를 꾸준히 발라주고 물을 많이 마시는 게 중요하다고 하네요.

출처 : MBN ‘한번 더 체크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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