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요일, 12월 6,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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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1/3이 선택한 이유..” 커피 하루에 00잔 마시면 심장이 강화되고 당뇨세포 말끔히 잡아줍니다.

전세계 인구의 1/3이 마신다는 커피. 커피는 졸리거나 집중이 안될 때 마시면 카페인에 의해 각성의 효과를 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요즘 처럼 더운 날씨에 마시는 아이스 아메리카노는 더위를 잊게 해준다.

하지만 이런 커피는 단순히 시원하고 맛만 좋은 것이 아니다. 여러 연구 결과를 통해 밝혀진 바에 의하면 커피는 암을 예방해 주고 당뇨 발병위험을 낮춰주며, 심장병 예방에도 효과가 있다고 한다.

하지만 사람에 따라 긍정적 효과를 보지 못할 수도 있으며, 몸에 좋다고 해서 과도하게 커피를 마실 경우 오히려 악영향을 끼칠 수 있으니, 커피의 효능과 건강한 음용법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자.

당뇨병 예방

커피와 당뇨병의 관계에 대한 여러 논문을 분석한 결과 커피가 제2형 당뇨병의 발생율을 낮춰준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특히 마르고 담배를 피지 않는 여성이 커피를 자주 마실 경우 제2형 당뇨병 발생 위험이 10% 이상 감소했고, 반대로 디카페인을 마셨을 경우 당뇨병 발생 위험은 오히려 증가하였다.

이는 커피에 포함된 클로로젠산, 마그네슘 등의 항산화 물질이 체내의 혈당 조절 능력을 향상시켜 주기 때문인 것으로 추측하고 있다.

심장질환 예방

미국 영양관련자문기구 식생활지침자문위원회에 따르면 건강한 성인이 하루 3-5잔, 최대 400mg 이하의 카페인을 섭취할 경우 건강상에 문제가 없으며, 심장병을 비롯해 파킨슨병의 위험을 줄여준다고 하였다.

또한 커피를 하루 3-5잔 마신 성인들의 관상동맥을 조사한 결과 커피를 전혀 마시지 않은 사람에 비해 관상동맥 석회화 수치가 41% 감소한 것을 확인, 이는 커피가 관상동백 질환을 예방하는데도 도움이 된다는 것을 설명한다.

하지만 주의할 점은 커피에 우유나 프림, 설탕 등을 첨가하면 칼로리가 높아져 건강에 오히려 헤로울 수 있어 단 커피를 마시는 것과 너무 많은 커피를 마시는 것은 주의가 필요하다.

두통완화 및 운동능력 개선

커피의 가장 유명한 효능인 각성효과. 즉, 커피를 마시면 잠에서 깨어있게 하고 운동능력을 향상시켜주는데 이는 커피 속 카페인 때문이다. 커피 속 카페인이 교감신경 전달과정에서 각성작용과 연관이 있는 물질이 분해되는 것을 방해, 정신을 차리고 깨어있게 도와주는 것이다.

이로 인해 우리는 커피를 마시면 피로감을 덜 느끼고 머리가 맑아지는 것을 느낄 수 있다. 하지만 너무 과도하게 섭취할 경우 오히려 불면증과 과도한 흥분에 시달리고, 손떨림이나 신경과민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으니 적정양을 마시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그렇다면 적당한 커피의 양은 하루 몇잔일까?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안내하는 한국인의 하루 카페인 섭취량은 성인 400mg 이하, 임산부는 300mg 이하, 어린이나 청소년은 체중을 2.5mg 으로 나눈 양만큼이다.

이를 커피로 비교하면 성인 기준 커피전문점 커피 3.3 잔이 섭취권장량이다. 하지만 카페인은 커피 외에도 초코렛이나 차 등에도 포함되어 있고, 커피전문점의 커피는 아메리카노를 제외하고는 당이 과도하게 포함되어 있기 때문에 하루 3.3잔은 많을 수 있다.

또한 카페인에 대해 과도한 반응이 나타나는 사람의 경우 두근거림을 느낄 수 있고, 긴경과민, 불면, 불안 등을 유발하거나 위장에 나쁜 영향을 줄 수 있으니 설탕이 첨가되지 않은 커피를 마시되, 하루에 너무 많은 양을 마시는 것은 조심하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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