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12월 10,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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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도 안먹으면 호구라 부를께..” 값도 저렴한데 하루 한 번만 먹어도 ‘체내 노폐물’ 싹다 빼버리는 식품

아침식사는 중요하다. 하루 종일 움직일 에너지를 제공해 주기 때문이다. 하지만 아침부터 밥과 반찬, 국까지 제대로 차려 먹는 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그래서 아침에는 간단하면서도 건강한 식품을 섭취하는 것이 좋은데 그 대표적인 음식이 바로 감자와 계란이다.

감자와 계란은 영양성분이 뛰어날 뿐만 아니라 감자와 계란을 함께 먹으면 서로의 좋은 점을 극대화시켜 주기 때문에 궁합이 좋다.

즉, 계란과 감자에는 질 좋은 단백질이 풍부해 건강에 유익하고, 계란에 없는 비타민 C를 감자가 보충해 주는 역할을 하기도 한다.

그외에도 감자와 계란을 아침으로 먹었을 때 어떤 장점이 있는지 알아보자.

다이어트

삶은 계란 1개의 열량은 약 80ckal인데 위에 머무는 시간은 3시간으로 조금만 먹어도 긴시간 배가 불러 과식을 예방할 수 있다.

또 감자 역시 칼로리가 낮고 한개만 먹어도 몇시간은 배가 안 고파지기 때문에 다이어트 중이라면 감자와 계란으로 한끼를 먹는 것이 큰 도움이 된다.

혈압조절

감자에는 칼륨이 다른 채소에 비해 약 4배 정도 풍부한데, 칼륨은 몸속 나트륨의 배출을 돕는데 효과적이다.

특히, 짠 반찬과 국물을 즐겨 먹는 한국인은 고혈압 환자가 많은데 감자는  몸속 나트륨의 배출해 주기 때문에 고혈압 환자에게 좋다.

또 당뇨병에게도 좋은데 이 역시 소금기를 몸 밖으로 빼주기 때문에 당뇨환자의 식단 조절에 도움이 되고, 계란 역시 단백질은 풍부하고 나트륨이 적어 나트륨 섭취를 줄여야 하는 사람들에게 좋은 식단이다.

두뇌회전

계란과 감자는 두뇌발달을 좋게하는 식품이다. 계란에는 두뇌를 활발하게 움직이는 성분이 있어 수험생 등과 같이 두뇌를 많이 사용해야 하는이들에게 좋은 식단이며 감자 역시 뇌의 영양성분 중 하나인 포스파티딜세린이 함유되어 있어 신경세포의 손상을 막아주고 치매예방에 도움이 된다.

실제 미국 신경전문학자들이 공동 연구한 결과에 따르면 12주간 매일 포스파티딜세린을 섭취한 그룹은 그렇지 않은 그룹에 비해 기억력이 13.9년, 인지능력은 7.4년 젊어지는 효과를 보였다고 한다.

위장건강

아침에는 자는 동안 음식을 섭취하지 않았기 때문에 대부분 공복상태이다. 때문에 공복상태에서 갑자기 자극적인 음식을 먹게 되면 속이 쓰릴 수 있는데 감자와 계란은 빈속에 먹어도 부담이 없는 음식이다.

감자에 풍부한 폴리페놀과 아르기닌 성분은 항염증 효과가 있어 위점막을 보호해 준다. 또 계란 역시 칼슘이 풍부해 위산과 위액 분비를 조절해 주어 속쓰림 완화에 도움이 된다.

따라서 아침에 감자와 계란을 아침으로 먹으면 소화불량을 개선하고 위염과 위궤양 등 위장질환을 개선하는데 효과가 있다.

근육유지

운동하는 사람들, 소위 몸에 근육을 만드는 사람들은 식단을 조절한다. 이때 가장 중요한 것이 단백질로 계란과 감자는 단백질이 풍부한 음식의 대표주자이다.

두 식품 모두 근육을 유지하는데 필요한 필수 아미노산과 단백질이 풍부하며, 근육에 필수적인 콜린 성분이 많아 근육의 수축을 막아 근육 손실을 예방하는데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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