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요일, 1월 10,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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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간 씹어먹는 효과..” 양파 ‘이것’과 함께 먹으면 간에 쌓인 지방 녹여내고 피로가 말끔히 사라집니다.

최근 잦은 음주 문화와 서구화된 식탁 문화로 인해 현대인들의 간 수치가 정상 범위를 초과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간 수치가 정상 범위를 초과할 경우 간경화, 간암과 같은 간질환의 노출될 위험이 높아지기 때문에 간 건강에 도움을 주는 음식을 챙겨 먹거나 생활 습관을 개선해 간 수치를 정상화시키는 것이 중요하다.

따라서, 오늘은 마시기만 해도 죽어가는 간을 되살아나게 해 줄 ‘대추 양파 차’를 소개한다.

대추 양파 차 효능

대추와 양파를 함께 섭취하면 해독 작용을 도울 뿐만 아니라 신진대사를 도와 간 기능을 보호하는 데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다.

특히, 지방간을 줄이는 데 큰 도움을 주게 되는데, 양파 속에는 퀘르세틴 성분이 다량 함유되어 있어 이 성분이 간 속 지질을 낮춰 간에 축적된 지방을 분해하는 데 도움을 주는 역할을 한다.

또, 대추의 폴리페놀과 싸이클릭 AMP 성분 역시 지방이 간에 쌓이는 것을 억제하여, 지방간을 없애고 완화하는 데 도움을 준다. 따라서, 이 두 가지를 함께 먹을 경우 간 건강에 200%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는 셈이다.

대추 양파 차 레시피

양파 1/2개를 껍질째 썰어준다. 겉껍질에는 안쪽보다 퀘르세틴 함유량이 무려 300배나 많기 때문에 반드시 껍질째 썰어줘야 한다.

대추는 씨와 살을 따로 분리해 손질한다. 이때, 따로 분리한 대추씨는 약불에 덖어주는데, 이렇게 하면 영양 성분이 응집돼 더 큰 효과를 얻을 수 있다.

마지막으로 손질한 재료들을 물에 전부 넣어 약 30분간 중불에서 펄펄 끓여주면, 간 건강에 도움을 주는 대추 양파 차가 완성된다.

최근 들어 만성피로, 복부팽만, 소화불량 등이 자주 일어난다면 간이 안 좋아서 나타나는 증상일 수 있으니, 더욱 간 건강 관리에 힘써 죽어가는 간 건강을 다시 살릴 수 있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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