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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일, 6월 30, 2022

“모든 재료는 유기농만..” 박진영이 건강 위해 JTP 1년 식비 20억 원 들여가며 갖춘 구내 식당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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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영은 철저한 자기관리로 성공한 가수이자 회사 대표로서 지금의 자리까지 올라온 것으로 유명합니다.

평소 몸과 마음 건강에 많이 신경쓰지만, 그 중에서도 가장 눈에 띄는 것은 식생활인데요.

그가 수장으로 이끄는 JYP엔터테인먼트는 유기농 재료로 MSG와 유전자 변형 식품 없이 양질의 식단을 제공하는 구내식당으로 유명하죠?

그는 SBS ‘집사부일체’에 출연하여 구내식당을 소개하며 1년에 식당에서 쓰는 돈이 20억이라고 밝혀 출연자들을 놀라게 했습니다.

박진영은 그 정도로 먹는 것이 삶의 건강 증진에 큰 도움이라고 생각하기에, 자신의 식생활 역시 철저하게 관리하는데요.

박진영이 이렇게까지 철저하게 식단 관리를 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박진영은 어릴 적부터 심각한 아토피와 26개의 알레르기를 가지고 있었을 정도로 몸이 약한 편이였다고 합니다.

또 비염 때문에 코로 숨을 쉬는게 힘들어서 40년간 입으로 숨을 쉬었을 정도라고 하는데요.

하지만, 유기농 식단으로 식생활을 바꾸자 오랫동안 달고 다녔던 지병이 거짓말처럼 싹 사라졌다고 하네요.

조리도구

‘환경호르몬이 나오는 플라스틱이나 중금속이 나오는 양은 등의 조리기구와 식기구는 사용하지 않습니다’ 는 박진영이 직접 자신의 SNS에 올린 구내식당의 철칙 중 하나인데요.

과연 조리도구를 바꾸는 것이 건강에 도움이 될까요? 플라스틱에 열을 가하게 되면 환경호르몬도 많이 나오고 중금속도 나오는데 환경호르몬과 중금속 노출 같은 경우 즉각적인 증상이 없기 때문에 정확하게 연구된 바는 없다고 하는데요.

장기적으로 섭취했을 경우 면역력, 피부질환 등에 영향을 줄 수 있다고 합니다.

JYP 엔터테인먼트의 구내식당에서는 비교적 건강에 대한 이슈가 적은 도자기, 스테인리스, 실리콘, 트라이탄 소재를 주로 사용한다고 합니다.

아침 식단

건강관리의 神 박진영이 20년째 매일 먹는 아침식단은 의사가 봐도 감탄할 정도로 완벽하다고 하는데요.

우선 박진영은 매일 아침 유기농 올리브유를 식전에 한 잔씩 원샷한다고 하는데요.

체중관리, 체내 독소, 염증 배출 등을 반영한 아침식사에 포함시킨 것은 유기농 올리브유 뿐만 아니라 로열젤리, 강황, 루테인, 아마씨, 클로렐라, 스피룰리나, 노니 주스, 유산균 영양제 3종, 견과류, 바나나, 귤까지!

철저하게 영양소 배분에 맞춰진 식단을 20년째 섭취하고 있다고 합니다.

몸에 좋다는 음식이나 영양제의 경우 어떤 사람에게는 좋으나 어떤 사람에게는 독이 될 수 있으므로 자신의 건강 상태를 잘 확인한 후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저녁은 주 3회

박진영은 20년째 아침 식단을 철저히 지키는 것 만큼이나 지키는 또 다른 한 가지가 있는데요.

바로 저녁 식사를 화요일, 금요일, 토요일로 정해놓고 일주일에 단 3번만 먹는다고 합니다.

이는 일종의 간헐적 단식이라고 볼 수 있는데요. 박진영이 일주일에 3일만 저녁을 먹는 이유는 HGH(성장호르몬) 주로 성장에 관여하고 우리 몸의 대사에 작용하는 호르몬 때문이라고 합니다.

성장호르몬은 공복을 16시간 이상 유지하면 분비된다고 하는데, 우리 몸의 성장과 대사에 작용하고 노화를 막아준다고 하네요.

출처 :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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