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요일, 12월 6,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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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명 200% 연장 시키는 비결..” 하루 5분만 해도 뇌졸중·심장마비 96% 감소시키는 방법

심혈관계 질환은 심장과 주요 동맥에 발생하는 질환을 말하는데, 해마다 국내에서는 8만 명 이상 세계적으로 943만 명 이상의 목숨을 앗아간다고 합니다.

한국인 사망원인 2위를 차지할 만큼 위협적인 질환으로 발생율이 높아지는 환절기에 철저한 대비와 예방을 위한 노력이 필요한데요.

심혈관계 질환 예방을 위해서는 가장 먼저 혈관 건강을 챙기셔야 겠죠?

질병관리청에서는 심혈관계 질환 예방 관리를 위해 금연부터 술 하루 한두잔 이하로 절주, 싱겁게 먹기, 매일 30분 이상 운동 등의 방법을 제안하고 있다고 하는데요.

최근 ‘이 운동’의 능력이 심혈관계 질환 발병의 예측 인자가 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고 합니다.

‘이 운동’을 한번에 10회 이상 할 수 있으면 심장병이나 심장마비, 뇌졸중 발병 위험이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합니다.

특히 한 번에 40회 이상을 할 수 있는 중년 남성은 10회 이하로 할 수 있는 남성에 비해 심혈관 질환 위험이 무려 96% 더 낮은 것으로 밝혀졌다고 하는데요.

하루 5분만 해도 뇌졸중·심장마비 96% 감소시키는 방법

‘이 운동’의 정체는 바로 팔굽혀펴기입니다.

팔굽혀펴기는 아무런 도구 없이 언제 어디서나 쉽게 할 수 있는 운동임에도 불구하고 전신을 자극하는 전신 운동으로 신체 건강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되는 운동인데요.

팔굽혀펴기 능력과 심혈관질환 위험은 대략 반비례 관계에 있다고 합니다.

미국 하버드대 연구팀은 2000년부터 2010년까지 1,104명의 남성 소방관을 대상으로 팔굽혀펴기 가능 횟수와 심활관 질환 발병 예측 간 상관관계를 연구했다고 하는데요.

10년간 추적 조사를 한 결과 총 37명이 심혈관 질환에 걸렸는데, 이 중 40회 이상 팔굽혀펴기를 할 수 있었던 그룹에 속하는 사람은 단 한 명에 불과했다고 해요.

따라서 팔굽혀펴기 능력을 측정하는 것은 미래 심혈관 질환 위험을 예측하는 아주 간편한 방법으로 꾸준한 운동을 통해 신체를 단련한다면, 심혈관 질환의 위험성을 줄일 수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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