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요일, 12월 8,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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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2의 심장이라 불리는 ‘이것’ 들기만 해도 혈액 순환이 촉진돼 온몸의 노폐물이 다 빠져버립니다.

뒷종아리 근육을 키우는 ‘뒤꿈치 들기’ 운동은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할 수 있는 간단한 운동인데요. 그에 비해 효과는 엄청납니다.

‘정선근 TV’ 유튜버는 뒤꿈치 들기 운동의 중요성을 모르는 분들이 너무 많아 참으로 안타깝다고 하는데요.

‘정선근 TV’ 유튜브 영상 캡처

‘정선근 TV’ 유튜버는 서울대 재활의학과 교수로 해당 영상에서 뒤꿈치 들기 운동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하루라도 뒤꿈치 운동을 하지 않으면 너무나 억울할 수 밖에 없는 이유와 뒤꿈치 들기 운동을 정확히 하는 방법을 소개했습니다.

빠르고 정확하게 걸을 수 있다.

‘정선근 TV’ 유튜브 영상 캡처

사람이 걸을때, 좀 더 정확히는 땅에 발을 디딜 때 세 가지 근육(엉덩이 근육, 대퇴사두근, 종아리 근육)을 쓰는데요.

이 중 엉덩이 근육과 대퇴사두근은 발이 땅을 칠 때의 충격을 흡수하는 수동적인 역할을 하고, 장딴지 근육이 뒤꿈치를 들어올리면서 앞으로 전진하게끔 하는 ‘엔진 역할’을 합니다.

뒤꿈치 들기 운동은 장딴지 근육 힘을 길러주는데, 장딴지 근육 힘이 길러지면 걸음이 빨라지고 에너지 효율이 높은 걷는 데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낙상사고(넘어짐)을 예방할 수 있다.

‘정선근 TV’ 유튜브 영상 캡처

나이가 들수록 낙상사고가 많이 생기는데, 낙상사고는 머리를 다치게 할 수도 있고 고관절 골절을 유발할 수 있어 매우 위험합니다.

장딴지 근육은 우리가 가만히 서있을 때 우리 몸이 넘어지지 않도록 발목을 단단히 잡아주는 역할을 하기 때문에 장딴지(뒷종아리) 근육을 키우면 낙상의 위험을 줄일 수 있습니다.

기립성 저혈압을 예방 및 치료할 수 있다.

‘정선근 TV’ 유튜브 영상 캡처

앉아 있다가 갑자기 일어날 때 머리가 핑 돈다고 느껴본 적 있으신가요? 많은 사람들이 이를 빈혈이라고 생각하지만 실은 ‘기립성 저혈압’이라는 병 입니다.

앉아있을 때 장딴지 근육 안의 심부정맥으로 몰리는 피가 일어났을 때 빨리 심장으로 되돌아가야 하는데, 장딴지 근육이 약하면 그것이 잘 안되는 것이죠.

따라서 뒤꿈치 운동은 기립성 저혈압의 가장 좋은 치료제라고 할 수 있습니다.

무릎통증을 줄일 수 있다.

‘정선근 TV’ 유튜브 영상 캡처

무릎 관절의 절반은 근육입니다. 무릎은 대퇴사두근이 무릎뼈(슬개골)를 품는 형상으로 되어있습니다.

무릎이 아프면 무릎을 쓰기 힘들어져서 대퇴사두근이 점점 더 약화되기 때문에, 무릎이 아파도 꾸준히 운동을 해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뒤꿈치 들기 운동을 통해) 대퇴사두근이 강화되어 무릎 통증 완화에 도움이 됩니다.

계단을 오르내릴 때 무릎이 아픈 분들은 장딴지 근육의 힘을 써서 뒤꿈치를 들고 종아리 근육을 사용해서 오르내리면 통증이 확실히 줄어드는 것을 느껴보실 수 있으실거에요.

뒤꿈치 들기 동작 4단계

‘정선근 TV’ 유튜브 영상 캡처

발 끝으로 땅을 내딛을 때는 새끼발가락쪽 보다는 엄지발가락에쪽으로 땅을 딛는 게 훨씬 더 근력 강화에 도움이 되고, 앞으로 걸음을 걸을 때도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출처 : ‘정선근 TV’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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