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 menu items!
27 C
Munich
목요일, 6월 30, 2022

2021년 개발 목표인 ‘우주 풍선 여행’, 억만장자들 기대

Must read

우주 풍선 여행, 민간인도 즐기나..?

미국 플로리다 Space Perspective는 최첨단 미래 열기구를 만들어 승객들을 태워 우주로 여행을 보낼 계획을 세우고 있습니다.

외형은 마치 미래에서 온 거대 캡슐처럼 생긴 ‘우주 열기구’는 조종사와 최대 7명의 여행객을 태울 수 있으며, NASA케네디 우주 센터에서 2021년에 시험비행을 예정이라고 합니다.

Space Perspective 웹사이트와 데일리 뉴스 보도에 따르면 우주 열기구 탑승비는 약 12만 5천 달러이며, 탑승객들은 6시간 동안 10만 피트까지 상승해 지구 대기권에서 2시간동안 우주 여행을 즐길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360도 전면 시야
탑승자에게 광활한 우주 보여..

‘우주 열기구’를 타고 2시간 동안 우주 여행을 하는 여행객들은 360도 전면 시야창을 통해 신비로운 우주를 두 눈으로 실감나게 관찰할 수 있다고 합니다.

우주 열기구를 디자인한 나이젤 구드는 “계획 중인 우주열기구 여행은 평생 기억에 남을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줄 것”이라고 말했으며, 여행하는 내내 여행객들이 돌아다닐 수 있는 효율적인 공간을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

계속되는 민간 우주관광사업
투자 열풍 여전해..

우주관광사업은 꾸준히 개발되고 있으며, 리처드 브랜슨의 ‘버진 갤럭틱’은 월간 6천만달러의 순손실을 기록했지만, 주식은 작년 3월 거의 2배 이상으로 뛰었습니다.

버진 갤럭틱은 NASA와 민간 우주 비행사들을 훈련시키고 국제 우주 정거장으로 이동하는 계약을 체결하기도 했습니다.

스페이스X CEO ‘일론 머스크’는 개인 소유의 우주선을 타고 지구 대기권으로 보낸 최초의 회사가 되었으며, 아마존 CEO 제프 베이조스는 앞으로 우주에 관광객을 보내겠다는 목표로 블루 오리진이라는 로켓 회사를 설립하고 투자하고 있습니다.

우주로 나가겠다는 인간의 꿈은 점차 실현되고 있으며, 곧 누구나 우주를 여행할 수 있는 날이 다가오지 않을까 싶습니다.

출처: CNN TRAVEL

함께 보면 좋은 글

토성 위성 타이탄 고리 생명체 존재 가능성은?

수성 표면 및 공전 주기, 생명체 존재여부

인간이 살 수 있는 행성 존재여부 가능성에 대해

More articles

Latest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