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 menu items!
15.3 C
Munich
목요일, 6월 30, 2022

인간이 살 수 있는 행성 존재여부 가능성에 대해

Must read

안녕하세요. 하이라이트입니다.

지구는 태양계 행성 중에서 유일하게 생명체가 살고 있는 행성입니다.

그러나 시대가 발전할 수록 온실가스 배출량이 크게 급증하면서 지구 온도는 끊임없이 상승하고 있으며 그로 인해 생태계가 파괴되고 있습니다.

알버트 아인슈타인 이후 천재 물리학자로 손꼽히는 스티븐 윌리엄 호킹 박사는 “기후 재앙과 핵 테러, 소행성 충돌 등으로 100년 이내 또 다른 행성에 식민지를 건설하지 못하면 지구는 멸종할 수 있다”며 경고를 했는데요.

일론 머스크가 CEO로 있는 스페이스X는 2025년까지 화성에 사람을 보내겠다는 결심을 하고 새로운 역사를 쓰고 있습니다.

그만큼 인류는 지구온난화와 소행성 충돌 등으로 인한 지구종말을 대비하여 지구를 대체할 인간이 살 수 있는 행성을 찾아야 합니다.

인간이 살 수 있는 행성

행성

  1. 화성

가장 많이 언급되는 행성은 바로 화성입니다. 화성은 표면 탐사가 가장 많이 이뤄진 곳입니다.

흐르는 물이 존재해 테라포밍 가능성이 제기된 곳이기도 한데요.

문제는 이산화탄소 95%와 산소는 대기의 0.1%에 불과하고 밤에는 영하 100도까지 떨어지기 때문에 인간이 맨몸으로 노출되면 단 5분도 살 수 없다고 합니다.

그리고 자기장이 없기 때문에 태양의 방사선에 그대로 노출되어 현재 기술력으로는 살 수 없는 볼모지에 해당합니다.

골디락스 존

2. 골디락스 존

골디락스 존은 지구 생명체가 살 수 있는 적합한 환경을 지닌 우주 공간을 뜻합니다.

20광년 밖의 그릴제 581g은 지구와 닮은 꼴로 태양의 1/3 규모로 중력과 지름은 지구보다 크지만 물이 존재할 가능서잉 높은 것으로 판단됩니다.

문제는 거의 자전을 하지 않기 때문에 한쪽은 해가 계속 떠있고 다른 한쪽은 계속 밤입니다.

그렇다보니 온도 차가 꽤 클 것으로 예상됩니다.

또, 골디락스 존 내에 들어있다고 해도 암석 행성이거나 액화 상태의 물이 존재하고 대기압과 대기 구성 역시 적절해야 생명체가 존재할 수 있다고 합니다.

현재 골디락스 존으로 해당되는 행성은 글리제 581, 글리제 667CC, 글리제 876, 케플러 452b, 프록시마b 외 6개 행성이 있습니다.

 

More articles

Latest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