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요일, 12월 8,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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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 후회할 겁니다..” 심리학자가 말하는 돈을 포기해서도 ‘절대 놓치면 안 되는’ 사람 특징 3가지

유튜브 ‘놀면서 배우는 심리학’ 채널에 ‘잃으면 후회할, 당신을 매력적으로 만들어 줄 사람들의 특징’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개재됐는데요.

‘놀면서 배우는 심리학’ 채널은 내 삶에 적용할 수 있는, 우리가 일상 속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심리학을 재미있게 배울수 있는 채널로 유명 심리학자 교수가 잃으면 안 되는 사람들의 특징에 대해서 소개했습니다.

내가 부러운 게 있는 사람

ⓒ 유튜브 ‘놀면서 배우는 심리학’

김경일 교수는 내가 부러운 게 있는 사람, 내가 부러워할 게 있는 사람이라고 얘기했습니다.

부러워하는 것과 질투하는 것은 진짜 다르다고 하는데요.

예를 들어 옆집 농부가 좋은 소를 한 마리 가지게 됐는데 그 집 소가 없어졌으면 하는 마음은 질투인 것이고 나도 그런 소를 가지고 싶은 마음은 부러운 것이라고 합니다.

내가 부러워하는 걸 가지고 있으면서도 나도 그걸 가질 수 있도록 도와주는 사람은 내 곁에 꼭 둬야 되는 사람이라고 해요.

내가 잘 됐을 때 진심으로 좋아해주는 사람

ⓒ 유튜브 ‘놀면서 배우는 심리학’

또 김경일 교수는 자기감정이랑 내 감정을 잘 보여주는 사람들이라고 얘기했는데요.

우리는 내가 슬플 때 같이 슬퍼하는 친구들이 나한테 공감해주는 친구라고 하죠? 근데 진짜로 내 옆에 있으면 좋은 친구는 내가 잘 됐을 때 진심으로 좋아해주는 사람이라고 해요. 하지만 이런 친구는 정말 적다고 합니다.

심지어는 가족, 연인, 배우자의 성공에도 질투하는 경우가 있다고 해요.

따라서 내가 잘 됐을 때 그 사람이 진심으로 기뻐한다면 평생 잃으면 안되는 사람이라고 하네요.

적당한 거리감이 있는 사람

ⓒ 유튜브 ‘놀면서 배우는 심리학’

마지막으로 김경일 교수는 나랑 적당하게 거리가 있는 친구들이라고 얘기했는데요.

하는 일이 좀 다르면 약간의 거리가 있는 경우가 있죠? 그리고 삶의 방식이 좀 다르면 자주 만나기 어려운데요. 그런데 이들과의 관계가 지금 나와 가까이 있는 친구들보다 더 좋은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이런 관계에서 가질 수 있는 정말 좋은 장점 중 하나가 상대방의 좋은 일들을 진심으로 기꺼이 기뻐해줄 수 있다는 것이라고 해요.

내가 상대방의 좋은 일에 같이 즐거워 해준다는 경험이 살다보면 굉장한 에너지가 된다고 해요.

ⓒ 유튜브 ‘놀면서 배우는 심리학’

어느 정도 거리는 있지만 (안 친하다의 동의어 X) 자주 보는 것도 아니고 하는 일이 비슷해서 쉽게 상대방의 이야기를 알아듣지는 못하지만 어느 정도 약간의 느슨한 관계가 상대방의 좋은 일을 내가 아주 쉽고 흔쾌히 기뻐해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고 해요.

김경일 교수는 이런 사람은 꼭 있어야 된다고 본다고 하네요.

ⓒ 유튜브 ‘놀면서 배우는 심리학’

우리가 일반적으로 생각했을 때 가까이 있는 사람이 소중한 사람이라고 생각하기 쉬운데요.

김경일 교수는 거리는 중요하지 않다고 하네요. 실제로 자살을 고민하는 사람들이 자신의 어려운 이야기를 꺼내는 사람은 가까운 사람들이 아니라 거리와 무관하게 자기가 좋아하는 사람이라고 해요.

따라서 적당한 거리에 있으며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 누구보다 아주 훌륭한 관계가 될 수 있다는 것을 명심하세요!

출처 : 유튜브 ‘놀면서 배우는 심리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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