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 12월 9,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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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O 절대 하지마세요” 유명 헬스트레이너가 말하는 다이어트 시 저지르는 최악의 실수 7

헬스 유튜브 채널인 고독한갯츠비에서는 다이어트를 할 때 저지르르는 최악의 실수 7가지를 소개했습니다.

이것만 알아도 다이어트를 쉽고 건강하게 뺄 수 있다고 하니 다이어트를 계획 중이신 분들은 이 글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다이어트할 때 저지르는 최악의 실수

다이어트

1. 잦은 인바디 측정

다이어트를 할 때 많은 분들이 인바디 측정을 너무 맹신한다는 점입니다. 인바디는 체성분과 체조성 등을 검사하는 도구인데요.

인바디를 측정할 때 장비와 맞닿는 부분의 습도나 온도, 측정 자세에 따라 오류나 오차가 생길 수 있기 때문에 정확한 몸 상태를 파악하기 어렵다고 합니다.

또, 사람마다 근육량과 신장(키), 수분 보유량에 따라 몸이 천차만별로 달라질 수 있는데요. 그렇기 때문에 체중감량할 때 인바디 수치에 따라 너무 민감하게 반응하는 것보다 멘탈 관리에 집중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2) 유산소 운동에 의존하는 것

많은 분들이 다이어트를 할 때 유산소 운동의 비중을 많이 늘립니다. 고독한갯츠비에 따르면 꼭 유산소 운동을 많이 해야 살을 뺄 수 있는 것이 아니라고 합니다.

그는 5~6개월 동안 유산소 운동 10회 미만으로 했음에도 15kg를 뺄 수 있었다고 하는데요. 그만큼 유산소 운동을 하지 않아도 살을 뺄 수 있고 체지방률도 낮출 수 있다고 합니다.

지나친 유산소 운동은 오히려 근육량이 감소하면서 다이어트를 방해하는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또한, 식욕을 더 돋아서 폭식으로 이어질 수도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유산소 운동에 치우치기보다도 웨이트 트레이닝과 병행하여 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3) 3대 영양소 안 챙기기

다이어트를 할 때 대부분 탄수화물 섭취를 줄이고 단백질 섭취를 늘리는 고단백 식단을 구성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3대 영양소는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입니다. 탄수화물과 지방의 섭취를 줄이면 오히려 3대 영양소의 균형이 깨져 다이어트로 인한 탈모나 지방처짐 등의 부작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3대 영양소 권장비율 탄수화물 5 : 단백질 3 : 지방 2에 맞게 골고루 섭취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4) 음식 섭취 제한

체중감량할 때 너무 적게 먹으면 다이어트를 방해하는 원인으로 작용될 수 있습니다. 적게 먹는 기준은 사람마다 다르기 떄문에 개별화된 식단을 구성해야 합니다.

개개인의 먹는 양과 운동량이 다르기 때문에 무턱대고 다른 사람의 식사량을 그대로 따라하면 효과가 없을 수 있습니다.

5) 단기간 다이어트

사람들은 살을 빨리 빼려고 하고 합니다. 그러나 다이어트는 장기전으로 봐야 합니다. 우리가 근육을 만드는 시간을 마라톤으로 비유하는 것처럼 다이어트 역시 쉬는 시간이 있는 장거리 달리기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다이어트 기간에는 100m 전력 질주하듯이 달리고, 질주 후에 반드시 쉬어주는 휴식기간이 필요합니다. 이 과정을 반복하다보면 건강하고 예쁜 몸매로 거듭날 수 있습니다.

6) 잘못된 치팅방법

살을 빼다보면 특정 날을 치팅데이로 설정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치팅데이가 때로는 도움이 될 수도 있지만 잘못하면 치명적인 독이 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치팅데이보다는 리피드를 추천합니다. 리피드는 다이어트 때문에 줄었던 칼로리와 탄수화물을 1~2일 정도 늘려주는 방법을 말합니다. 칼로리나 탄수화물, 지방의 섭취를 늘리면 오히려 역효과가 날 수 있기 때문에 철저한 계산을 필수입니다.

예를 들면 평소보다 탄수화물을 1.5배~2배 정도 먹고, 지방을 많이 줄이거나 거의 먹지 않는 것이 열량을 많이 높이지 않는 방법

7) 운동 전에 섭취하는 습관

운동 전에 먹는 습관은 많은 사람들이 저지르는 실수입니다. 배가 부른 상태에서 운동하면 소화기관에 혈액이 공급되어야 하는데 운동을 통해 혈액 공급을 막고 운동도 방해하는 행위가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운동하기 전에 식사하는 것이 아닌, 반드시 2시간~3시간 전에 식사를 하고 운동하는 것이 좋습니다.

출처 : 고독한갯츠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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