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 1월 6,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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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이것’으로 36인치였던 허리 사이즈를 24인치로 만든 여자 (+비법)

숨만 잘 쉬어도 ‘개미허리’로 만들어 준다는 놀라운 비법을 소개한다.

지난 2020년, 채널A ‘나는 몸신이다’에서는 무리한 운동이 아닌, 간단한 호흡법으로 과거 36인치였던 허리 사이즈를 24인치로 바꿔줬다는 일명 ‘갈비뼈 숨쉬기’ 호흡법을 소개했다.

채널A ‘나는 몸신이다’

매일 아침 갈비뼈 숨쉬기를 30번 하는 것을 2~3주 정도만 따라 하면 복부 사이즈 변화를 체감할 수 있다고 하니, 최근 늘어난 뱃살 때문에 고민이라면 오늘 소개하는 호흡법을 따라 해보길 바란다.

갈비뼈 숨쉬기

채널A ‘나는 몸신이다’

허리를 펴고 양반다리로 앉는다. 그다음 숨을 천천히 들이마시면서 갈비뼈를 양옆으로 넓혀 준다. 이때, 복부보다 갈비뼈가 넓어지도록 집중하는 것이 중요하다. 

tip. 숨을 들이마실 때 어깨가 올라가거나 목을 과도하게 사용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하며, 어깨는 편안하게 두고 갈비뼈만 넓어지도록 집중한다.

채널A ‘나는 몸신이다’

숨을 천천히 뱉으면서 갈비뼈를 조여 준다. 이때, 세 가지 근육에 집중하는 것이 중요한데, 첫 번째는 갈비뼈 움직임, 두 번째는 골반 기저근에 힘, 마지막으로 복횡근에 힘에 집중해야 한다.

tip1. 복부에 힘줄 때 – 복부에 힘을 갑자기 주면 복횡근보다 복사근에 힘이 들어가기 때문에 천천히 힘을 줘야 한다.

tip2. 숨을 내쉴 때 – 숨을 빨리 내쉬면 코어 깊숙이 있는 복횡근을 못 쓰기 때문에 갈비뼈 숨쉬기 효과가 떨어지므로 숨은 천천히 내쉬어야 한다.

주의 사항

채널A ‘나는 몸신이다’

갈비뼈 숨쉬기 운동 시, 어지럽거나 통증이 있는 경우에는 강도를 조절하거나 운동을 중지해야 하며, 적정 횟수는 하루 한 번 30회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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