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12월 10,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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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전에서 샘솟는 게 느껴짐..” 의사들도 매일 한다는 ‘메마른 면역력’ 샘솟게 만드는 7가지 방법

코로나 19로 면역력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는 지금. 수면은 우리 몸이 만드는 ‘최고 면역제’라고 할수 있습니다.

잠을 자는 동안에 우리 몸은 낮에 활동하면서 손상된 조직들을 복구하고 성장호르몬 분비를 통해 몸을 강화하며 신체 곳곳에 축적된 노폐물도 청소를 하게 됩니다.​

특히 바이러스 감염세포를 제거하는 백혈구 ‘T세포’의 공격능력이 높아지고 스트레스 호르몬 코르티솔과 인슐린 분비가 감소해 면역력증진에도 도움을 준다고 합니다.

수면을 통해 면역력을 높이려면 푹 자고 잠의 양과 질을 높이는 수면습관을 가지는것이 좋은데요,,

오늘은 면역력을 최대치로 끌어올리는 수면습관 5가지를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면역력 높이는 수면습관 5가지

  1. 최소한 7시간 이상 수면을 취합니다.
    잠을 자는 것은 단순히 쉬는 것이 아니라 신체의 항상성을 최적화하는 과정입니다.

부족한 수면은 면역기능을 떨어뜨릴 수 있는데요. 특히 하루에 5시간 이하로 잠을 자면 면역기능에 치명적입니다.

  1. 매일 아침 같은 시간에 일어납니다
    부족한 수면과 더불어 면역기능을 약화하는 것은 불규칙한 생활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주중에는 일찍 일어나지만 주말에 몰아서 오래 자는 경향이 있는데요. 이런 경우, 몸에서 ‘사회적 시차’가 발생하여 마치 당일치기로 해외여행 다녀온 것처럼 몸에 무리가 갈 수 있습니다.

  1. 음악이나 방송을 틀어놓고 잠들지 않습니다
    밤늦게까지 휴대폰이나 태블릿 PC를 사용하면 수면의 질이 떨어질 수 있습니다.

간혹 TV나 유튜브와 같은 방송을 틀어놓고 잠드는 사람들이 많은데, 이는 절대 금물입니다. 잠을 오래 자도 수면의 질이 낮으면 면역기능이 저하될 수 있습니다.

  1. 잠자리에 누워서는 걱정을 하지 않습니다
    바이러스의 확산에 대한 공포가 높아지면서 밤에 침대에 누워 여러 가지 걱정을 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통제할 수 없는 일에 대한 지나친 걱정은 오히려 수면을 방해할 수 있습니다.
  1. 적절한 습도와 온도를 유지합니다

쾌적한 침실 환경을 유지하는 것은 숙면하는 데 도움을 주는 것은 물론 바이러스 확산을 예방하는 데도 중요합니다.

  1. 밤 10시에는 꼭 침대에 누워야 합니다
    우리 몸에서 수면호르몬이 배출되는 시간은 밤 10시에서 새벽 2시 사이라고 합니다.

멜라토닌이라는 호르몬이 분비되는 시간인데요. 이 멜라토닌이 분비되는 시간에 잠자리에 든다면 다른 시간대에 잠이 드는 것보다 더 숙면을 취할 수 있다고 합니다

  1. 자기 전에 야식을 먹지 않습니다
    야식을 섭취하게 되면 몸에서 음식을 소화하느라 바쁘기 때문에 더욱 더 잠을 깊게 잘 수 없게 되는데요.

야식을 먹는 습관은 잠을 자는 동안 쉬어야 하는 위장에게 계속해서 일을 시키는 꼴이기 때문에 수면방해는 물론 위에도 안 좋은 습관 중 하나입니다. 최소 자기 3시간 전에는 음식 섭취를 멀리하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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