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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7월 2, 2022

“대창, 줘도 안 먹어요” 주 3회 곱창 마니아들도 이 사실을 알고 나서부터 손절한 상황입니다. (+충격적인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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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방송에서 마마무의 화사가 곱창을 먹는 모습에 빠져 ‘곱창대란’이 일어났던 적이 있습니다.

이후 곱창, 막창, 대창 등을 없어서 팔지 못하는 웃지 못할 상황이 발생하기도 했습니다.

그 중 대창은 톡톡 터지는 고소한 맛과 부드러운 식감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하지만 건강 전문가로 불리는 의사들은 먹지 말라고 말리는 음식 중 하나 이며, 심지어 곱창집을 운영하는 사장님들도 먹지 않는다고 합니다.

건강전문가들이 ‘대창’을 먹지 않는 이유

사실 ‘대창’ 논란은 최근의 일이 아닌데요. TV프로그램에서도 여러 번 방영될 정도로 위험하다며 경고를 하고 있었습니다.

대창은 소의 부위 중 큰 창자를 뜻하는 것으로 본래의 모습과는 다르게 보기 좋게 하기 위해 뒤집어서 판매하고 있습니다.

실제는 창자 바깥에 있어야 할 ‘지방’을 안으로 집어 넣어 대창 바깥의 지방을 대장 속으로 집어 넣은 후 ‘곱’이라 속이고 팔리고 있습니다.

식당에 납품하기 위해 작업하는 식육업자들도 “대창안의 기름기는 몸에 다 쌓여서 못 먹는거에요” 라고 말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구워 먹으면 소 기름이 가득 차 맛있을 수 밖에 없지만 이는 기름의 맛으로 삼겹살 구운 기름을 마시는 것과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소 기름은 콜레스테롤과 포화지방산이 높아 혈관 건강에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데 이를 즐겨 먹다보면 혈관이 막히거나 몸에 쌓여 혈전을 일으켜 온 몸의 혈관을 좁게 만들게 됩니다.

또한 굽는 도중 태우게 된다면 다이옥신과 벤조피렌 같은 발암물질이 생성됩니다.

이렇게 건강에 해로움에도 불구하고 많은 식당에서 파는 이유는 바로 원가가 저렴하기 때문인데요.

대창은 원가가 저렴해 판매하면 할수록 무조건 많이 남을 수 밖에 없으며 손님들이 찾으니 판매를 중단할 수 없는 상황입니다.

그러므로 대창은 최대한 섭취를 줄이는 것이 가장 좋으며, 꼭 드셔야 한다면 따뜻한 녹차와 소대창 3배 이상의 풍성한 야채와 함께 드신다면 조금이나마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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