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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일, 6월 30, 2022

“병원 도착 전, 환자 절반은 이미 사망..” 돌연사 부동의 1위 심근경색 이대로 따라하면 벗어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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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사망원인 2위는 암에 이어 심근경색과 같은 심장 질환이 차지 하고 있습니다.

심근경색은 심장 근육이 혈액을 제대로 공급받지 못해 괴사하는 질환으로 멀쩡하던 사람이 갑자기 돌연사 했다면 대부분의 원인은 심근경색입니다.

극심한 통증이 찾아와 병원에 도착하기 전에 이미 1/3이 넘는 환자들은 사망에 이르는 끔찍한 질병입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따르면 심근경색 환자들은 매년 증가하고 있으며, 2020년의 경우에는 환자의 77.5%가 남성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하지만 아무리 소리 없이 찾아오는 질병이라도 전조 증상은 반드시 있고, 이것만 잘 알아둬도 생존률을 크게 높일 수 있습니다.

심근경색으로 벗어나는 결정적 방법

심근경색 전조증상

가슴 주위에 지속적인 가슴 통증이나 쎄한 느낌이 있거나 소화가 안되고 속 쓰림이 잦은 경우, 또 턱 끝이 아픈 경우가 대표적인 증상들 입니다.

이런 증상들은 통증이 일시적으로 완화되는 경우도 있지만 시간이 경과함에 따라 더욱 심해지며 다시 통증이 시작되면 턱, 어깨, 왼팔, 목 등 온몸으로 통증이 퍼지는 방사통을 겪을 수 있습니다.

해당 증상들을 겪었다면 병원을 찾아가 의사와 상담을 받아야 하고 통증이 참을 수 없을 만큼 심하다면 119를 불러야 합니다.

심근경색의 발생 원인

돌연사의 주범 심근경색은 혈관 건강과 깊은 관련이 있는데요. 대부분의 원인은 동맥경화증으로 관상동맥에 혈전이 생성되어 관상동맥을 완전히 막아 심장 근육이 죽어가게 됩니다.

특히 고혈압, 고지혈증, 고령, 흡연, 당뇨, 비만 등의 경우 동맥경화증이 더욱 빈번하게 발생할 수 있으며, 질병 1개당 발병 위험을 3배 이상 높이므로 주의가 필요합니다.

심근경색 예방법

모든 질병이 마찬가지이지만 심근경색과 같은 심장질환의 경우 위험요소들을 미리 제거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1) 꾸준한 운동

규칙적인 운동은 비만이나 각종 성인병을 예방하는 지름길 입니다.

특히 걷기, 수영, 자전거 등 유산소 운동을 일주일에 3~5회 정도 30분 이상 해줘 체중 조절하는 것이 좋은데요.

이 운동들은 심장 건강에 긍정적인 영향을 줘 심폐 기능과 혈관 건강을 지키는데 도움이 됩니다.

2) 올바른 식습관

우리나라 사람 대다수는 세계보건기구가 권장하는 일일 나트륨 섭취량 2000mg보다 2배 많은 나트륨을 섭취하고 있습니다.

음식을 짜게 먹으면 체내에 나트륨 농도가 상승하게 되고 그 결과 고혈압, 골다공증, 위암 등의 질병과 심장질환의 주요 원인이 됩니다.

싱겁게 먹는 습관을 갖도록 하는것이 중요하고, 신선한 채소와 과일 같은 비타민과 무기질이 풍부한 음식을 섭취해 골고루 영양소를 보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3) 스트레스

학생들의 학업 스트레스를 비롯해 직무 및 일상생활에서 받는 한국인의 스트레스는 OECD 국가 중 최고 수준입니다.

스트레스는 만병의 근원으로 쌓이지 않도록 평소 본인만의 스트레스 해소법을 만들어 두는게 꼭 필요합니다.

또한 충분한 휴식과 여행, 명상 등은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이 될 수 있으니 참고하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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