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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일, 6월 28, 2022

“원형 탈모 한 번 겪고 절대 안 합니다” 탈모 전문의가 공개한 탈모를 부르는 최악의 습관 5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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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많은 사람들이 탈모로 고민하고 있다. 머리카락은 인상을 결정 짓는 아주 중요한 요소 중 하나 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최근 머리카락이 다 빠지는 탈모가 발생하는 현대인들이 급격히 늘어나고 있으며, 여러 원인 중에서도 잘못된 생활 습관도 큰 몫 한다.

탈모는 유전적인 요인이 대다수를 차지하지만, 간혹 잘못된 생활습관과 스트레스 등으로 누구에게나 발생할 수 있는 질환이기에 어떻게든 예방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렇다면 우리 생활 속에서 깊숙이 자리 잡는 탈모를 부르는 나쁜 습관은 무엇이 있을까?

1. 뜨거운 물로 머리 감기

머리를 감을 때 가장 이상적인 물은 미지근한 물이다.

뜨거운 물로 머리를 감아야 각질 제거에 더 효과적일 것 같지만 뜨거운 물로 인해 자극 받아 두피를 건조하게 하고 머리를 잡는 힘에 손상을 입게 된다.

2. 샴푸 많이 짜기

샴푸 양이 많아진다고 해서 두피에 각질을 많이 제거하지 않는다.

오히려 깨끗하게 헹궈지지 않아 두피와 머릿결 건강을 해칠 수 있기 때문에 500원 동전 크기의 적정량을 덜어 충분히 거품을 내 사용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간혹 숱이 많을 경우에는 조금 더 사용하면 된다.

3. 물 적신 후 바로 샴푸하기

샤워기로 머리카락을 충분히 적시지 않은 후 샴푸를 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럴 경우 거품도 잘 나지 않을 뿐만 아니라 머리카락 속 각종 먼지와 각질들이 제대로 제거되지 않는다.

따라서 꼭 충분히 머리카락에 물을 적신 후 샴푸해야 한다.

4. 손톱으로 두피 긁기

머리를 감을 때 두피 속까지 손톱으로 박박 긁어 씻는 이들이 있는데 이는 손톱으로 인해 두피가 상처를 입고, 손톱 사이에 있는 세균들이 두피 트러블을 일으킬 수 있기 때문에 꼭 고쳐야 하는 샴푸 습관이다.

5. 머리카락 젖은 채로 두기

샴푸 직후 두피에서 열이 살짝 올라오게 되는데 마르지 않은 두피 속 습한 환경과 열이 더해져 세균이 활동할 수 있는 최상의 조건을 만들어주는 셈이다.

따라서 아무리 귀찮아도 꼭 두피와 모발을 말려주는 습관을 들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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