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12월 10,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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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내 염증과 암세포를 먹이로 삼습니다” 매일 먹으면 관절염은 물론 암까지 없애버린다는 기적의 음식

오늘 소개할 과일은 하와이와 동남아 등 열대지방에서 서식하는 식물 중 하나입니다.

이 과일은 기이한 생김새와 불쾌한 맛, 그리고 고약한 냄새로 최악의 과일로 손꼽힙니다.

하지만, 칼슘과 비타민 등 104개의 영양 성분과 200개가 넘는 파이토케미컬 등 몸에 좋은 영양소를 골고루 함유하고 있는데요.

맛은 없지만 엄청난 효능 덕분에 열대지역 원주민 사이에선 ‘만병통치약’으로 불리기도 합니다.

이 과일은 과연 무엇일까요?

병든 세포마저 살아나게 만드는 특별한 과일

오늘 소개할 과일의 정체는 바로 ‘노니’입니다. 미란다 커가 13년 동안 주스로 즐겨 마셨다고 해서 더욱 유명해진 과일입니다.

노니는 엄청난 효능을 가지고 있어 남태평양에서는 ‘신이 주신 선물’이라 불리고 있다고 합니다.

염증

1) 병든 세포 재생 효과

노니 함유된 제로닌과 프로제로닌 성분은 파인애플의 40배 이상을 함유하고 있습니다.

이 성분들은 휴면 상태의 효소들을 활성화시켜 건강한 세포조직으로 만들어줍니다.

손상된 세포마저 정상으로 돌려놔 손상된 조직을 빠르게 회복시키는 효과가 있습니다.

특히, 노니는 위장부터 소장, 대장에 이르기까지 소화기 계통에 긍정적인 영향을 준다고 합니다.

2) 암과 고혈압 특효약!

노니는 500여종 가운데 가장 뛰어난 항암효과를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노니에 함유된 담난칸탈 성분은 체내에 퍼진 암세포의 번식을 억제하는 효과가 탁월합니다.

또, 스코폴레틴 성분은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해주고, 혈당을 낮추는데 큰 도움을 줍니다.

그 결과, 심장의 피로를 덜어주고 보호해줘 심장병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3) 염증과 통증 완화

남태평양 원주민들은 이미 오래 전부터 상처가 나면 노니를 발효시킨 약을 발랐다고 합니다.

노니에 함유된 이리도이드라는 성분은 외부로부터 상처를 입었을 때 나오는 치유물질로 외부에서 침입한 바이러스나 질병을 막아주고 손상 부위를 빠르게 재생시켜주는 효과가 있습니다.

또, 통증완화 성분인 안드라퀴논도 함유하고 있습니다.

이 효능 때문에 서양의 많은 암환자들은 노니를 ‘통증완화제’로 먹고 있다고 합니다.

4) 면역력 증진

제로닌 성분은 특정 질병 세포를 추적/공격하기보단 노화되고 병든 세포의 재생에 도움을 주고, 백혈구와 면역 세포의 기능을 강화시켜 주는 효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덕분에 면역력을 높이는 것은 물론, 피로를 풀어주고 활력을 높여 감기 등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5) 당뇨 개선

한 TV프로그램에서는 당뇨에 걸린 쥐 2마리에게 노니를 20일간 꾸준히 먹였습니다.

그 결과, 일반 당뇨쥐의 혈당수치는 무려 350에 육박했지만,

노니를 먹은 당뇨쥐는 150~160로 혈당수치가 절반가량으로 낮은 결과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얼마 전, 국내 연구팀은 노니가 제2형 당뇨의 개선에 매우 좋다고 발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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