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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7월 2, 2022

배변 후, 대변의 상태가 이렇다면 끔찍한 대장암의 신호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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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 ‘내 몸 사용설명서’에서는 대장항문외과 전문의가 출연해 대장암 조기 진단을 위해선 ‘대장암 골든타임 1초’를 잡아야 한다며, 체크해야 할 대변 상태에 대해 설명했다.

대장암 골든타임 1초란? 배변 후 물 내리기 전 1초만 대변 상태를 확인하는 것으로 장 건강 상태 파악은 물론 대장암 신호까지 파악할 수 있다는 것이다.

전문의가 말하는 대변 체크 5항목은 다음과 같다.

1. 변의 굵기

2. 색깔

3. 딱딱한 정도

4. 냄새

5. 혈변 여부

대장암 의심 증상

1. 가는 대변

연필 정도 굵기의 가는 대변이 계속 지속된다면 대장암을 의심해봐야 한다. 이는 배변 길에 암덩어리가 생겨, 배변 길이 좁아져 대변의 굵기가 전에 비해 가늘게 나오는 것이다.

2. 잔변감

배변 후에도 자꾸 무언가 남아있는 것 같아 화장실을 자주 가게 되는 증상이 지속된다면 대장암을 의심해봐야 한다. 이는 장에 암덩어리가 남아 있어서 나타나는 증상일 가능성이 크다.

3. 변비 & 설사

변비나 설사가 지속된다면 대장암을 의심해봐야 한다. 이는 암의 크기가 커지면서 장을 막기 때문에 변이 전보다 안나오거나 좁아진 길을 통과하기 위해 묽은 변으로 나오게 된다.

4. 점액질 변

콧물과 같은 점액질 변을 지속적으로 본다면 대장암을 의심해봐야 한다. 이는 장에 생긴 염증으로 인해 나타나는 증상이다.

이렇게 대변의 상태로 알아보는 대장암 신호 4가지에 대해 알아봤는데, 이러한 증상이 1~2주 지속되거나 시간이 지나면서 악화 된다면 반드시 전문의의 확실한 진단을 받아보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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