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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일, 6월 28, 2022

산부인과 전문의가 알려주는 몸이 보내는 ‘난소암’ 신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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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소암이란 여자 몸의 대표적인 생식기관인 배란과 호르몬 분비를 담당하는 난소, 난관, 복막 부분에 생기는 암을 총칭해서 난소암이라고 한다.

 

난소암의 원인은 다른 암과 마찬가지로 정확하게 밝혀지지 않았다. 다만 난소암을 유발하는 몇 가지 요인이 있는데, 가족력, 환경적 요인, 비만, 바이러스 질환의 감염력 등을 유발 요인으로 꼽을 수 있다.

 

이러한 난소함이 우리 몸에 도달했을 때, 우리 몸이 보내는 신호 한 가지가 있다고 하는데, 그 신호 한 가지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자.

 

난소암의 전조증상

1. 배가 볼록 나옴

배가 볼록하게 나오는 증상으로 대부분 환자의 80% 이상이 복수가 차기 시작한다. 뱃속에 가득 물이 차기 때문에 마치 만삭의 임산부처럼 배가 볼록하게 불러오는 증상이 큰 특징이다.

따라서, 배가 부르고 속이 더부룩하고, 소화가 잘 안되고, 그리고 심한 경우에는 숨이 차는 증상이 동반돼 나타난다.

난소암의 가장 큰 문제점은 이렇다할 정기 검사 방법이 없다는것이 가장 큰 문제로 꼽힌다.

그래서 가족 중에서 유방암, 대장암, 난소암 이런 종류의 암을 가지고 있는 가족력이 있는 경우, 건강한 사람이라도 유전자 검사를 자발적으로 시행해 본인이 난소암에 대한 위험을 가지고 있는지 미리 체크해서 사전에 예방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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