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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1월 28, 2022

매일 이렇게 머리 감으면 ‘탈모’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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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인상을 결정짓는 중요한 요소 중에 하나가 바로 머리카락일 것이다. 머리카락은 우리 얼굴의 형태를 잡아주며 겉모습을 비추는 부분인데, 최근 머리카락이 다 빠져버리는 `탈모`로 고통을 겪고 있는 이들이 많이 늘어나고 있다고 한다.

탈모는 유전적인 요인이 많기는 하지만 잘못된 생활습관으로도 많이 발생한다고 한다. 따라서 잘못된 생활습관 개선을 통해서 충분히 예방할 수 있다는 뜻이다.

우리가 일상생활 속에서 탈모를 부르는 잘못된 습관이 어떤 것이 있을지 알아보자.

 

1. 뜨거운 물로 머리 감기

머리를 감을 때 가장 이상적인 물은 미지근한 물이다. 뜨거운 물로 머리를 감아야 각질 제거에 더 효과적일 것 같지만 뜨거운 물로 인해 자극 받아 두피를 건조하게 하고 머리를 잡는 힘에 손상을 입게 된다.

2. 샴푸 많이 짜기

샴푸 양이 많아진다고 해서 두피에 각질을 많이 제거하지 않는다. 오히려 깨끗하게 헹궈지지 않아 두피와 머릿결 건강을 해칠 수 있기 때문에 500원 동전 크기의 적정량을 덜어 충분히 거품을 내 사용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간혹 숱이 많을 경우에는 조금 더 사용하면 된다.

3. 물 적신 후 바로 샴푸하기

샤워기로 머리카락을 충분히 적시지 않은 후 샴푸를 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럴 경우 거품도 잘 나지 않을 뿐만 아니라 머리카락 속 각종 먼지와 각질들이 제대로 제거되지 않는다. 따라서 꼭 충분히 머리카락에 물을 적신 후 샴푸해야 한다.

4. 손톱으로 두피 긁기

머리를 감을 때 두피 속까지 손톱으로 박박 긁어 씻는 이들이 있는데 이는 손톱으로 인해 두피가 상처를 입고, 손톱 사이에 있는 세균들이 두피 트러블을 일으킬 수 있기 때문에 꼭 고쳐야 하는 샴푸 습관이다.

5. 머리카락 젖은 채로 두기

샴푸 직후 두피에서 열이 살짝 올라오게 되는데 마르지 않은 두피 속 습한 환경과 열이 더해져 세균이 활동할 수 있는 최상의 조건을 만들어주는 셈이다. 따라서 아무리 귀찮아도 꼭 두피와 모발을 말려주는 습관을 들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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