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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일, 6월 28, 2022

“이 부위를 3분만 눌러보세요” 유명 한의사가 알려주는 피에 쌓인 모든 독소 빼내는 초간단 지압 비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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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에 쌓인 독소를 확인하는 것은 물론, 피에 쌓인 모든 독소를 빼내는 혈자리 지압법이 소개돼 화제다.

이 방법은 MBN ‘엄지의 제왕’에서 소개된 방법으로 몸속 독소 처리장 역할을 하는 견정혈을 찾아 피에 쌓인 독소를 확인하고, 소상혈과 태백혈을 지압해 몸속 독소를 빼고, 피를 맑아지게 하는 비법이다.

이날 방송에 출연한 한의학 박사가 알려준 해독 비법은 다음과 같다.

피 해독이 필요한 이유

피 해독이 필요한 이유는 혈액 속 높아진 혈당 때문이다. 독소로 끈적해진 피가 해독이 안되면 고혈당, 고혈압 같은 만성 질환 뿐만 아니라 동맥경화, 뇌졸중, 심근경색과 같은 혈관 질환으로 발전할 수 있다.

피에 쌓인 독소 확인하는 법

견정혈

피에 쌓인 독소를 확인하기 위해선 가장 먼저 견정혈을 찾아야 한다. 견정혈을 찾는 방법은 다음과 같다.

고개를 숙이면 튀어나온 뼈(경추 7번 뼈)를 견정이라하고, 경추 7번 뼈를 따라 어깨 끝을 만지면 봉긋하게 튀어나온 뼈를 견공이라고 한다. 견정혈은 견정과 견공을 잇는 가운데 위치한 혈자리를 말한다.

견정혈은 스트레스, 과로, 과식, 술로 인한 모든 독소가 쌓이는 곳으로 이곳을 눌렀을 때 극심한 통증이 있다면 독소가 쌓이는 중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만약 이곳을 눌렀을 때 시원함을 느끼는 경우에는 독소가 이미 쌓일 대로 쌓여 만성화 상태가 된 것을 의심해 봐야 한다.

피에 쌓인 모든 독소 빼내는 ‘해독 버튼’

소상혈

소상혈은 엄지손톱의 바깥쪽 뿌리 바로 옆에 위치한 혈자리로 뭉친 어깨를 풀어주는 것은 물론 온몸에 혈액 순환을 개선하는 데 도움이 된다.

※ 소상혈을 찾기 어려운 경우 손톱 끝의 선과 손톱 옆의 선이 만나는 부분을 찾으면 좀 더 정확하고 쉽게 찾을 수 있음

소상혈을 지압하는 방법은 손끝이나 볼펜과 같은 뾰족한 것으로 10초 정도 지그시 눌렀다가 5초 쉬는 것을 3분간 반복하면 된다.

※ 지압 시 지압의 세기는 참을 수 있을 정도의 자극을 주는 것이 좋음

태백혈

태백혈은 엄지발가락 안쪽 도드라진 뼈 아래 우묵한 곳에 위치한 혈자리로 전신 혈액 순환을 개선하는 데 도움이 된다.

태백혈 역시 소상혈 지압과 마찬가지로 손끝이나 볼펜과 같은 뾰족한 것으로 10초 정도 지그시 눌렀다가 5초 쉬는 것을 3분간 반복하면 된다.

※ 지압 시 지압의 세기는 참을 수 있을 정도의 자극을 주는 것이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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