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 1월 8,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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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에 넣기 전에 꼭..” 일회용 인공눈물 뜯자마자 바로 넣으면 안 되는 충격적인 이유..

본격적인 겨울날씨가 찾아오면서 바깥공기가 한층 차갑고 건조해졌죠? 추운 날씨에 난방기구 또한 하루종일 틀어놓다보니 실내공기 역시 건조해지기 쉬운데, 이럴 때면 우리의 눈 건강이 위협받기 쉽습니다.

몸속의 수분이 줄면서 눈도 건조해지기 때문인데, 가벼운 충혈부터 심하면 안구건조증까지 눈 관련 질환 발생 위험이 커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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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라서 겨울철에는 젊은층부터 장년층까지 누구나 하나쯤은 인공눈물을 갖고 있기 마련입니다.

눈이 뻣뻣해지면서 불편해지는 증상이 나타났을 때 인공눈물을 넣어주면 안구에 수분을 충분히 공급해 건조함을 완화하고 눈에 들어간 이물질과 미세먼지를 세척해줌에 따라서 안구건조증 해결에 유용하다고 할 수 있는데요.

유용한 제품이긴 하나, 잘못 사용하면 오히려 눈 건강 뿐만 아니라 전신 건강을 해칠 수 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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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중에 판매되는 인공눈물의 종류에는 점안액, 연고타입, 겔타입이 있지만 가장 대중적으로 사용되는 인공눈물은 점안액 타입입니다.

점안액 타입은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음은 물론 효과도 즉시 볼 수 있기 때문에 자주 사용하곤 합니다.

하지만 인공눈물을 ‘이렇게’ 쓰면, 눈에 있는 점막이나 비루관을 통해서 코나 폐, 또 우리 몸 전신으로 미세 플라스틱이 퍼지면서 폐암을 유발하는 것은 물론 난임, 불임 또는 호르몬 관련 암이 발생할 수도 있다고 합니다.

스스로 독을 넣는 것과 같다는 잘못된 인공눈물 사용법은 무엇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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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인공눈물은 첫 개봉시 1~2방울은 점안하지 않고 미련 없이 버려야 하지만, 버리지 않고 바로 사용한 방법입니다.

다들 안약 사용법은 그냥 지나치기 쉬운데, 대부분의 안약 사용법에는 ‘1회용 제품의 경우 최초 사용시 1~2방울은 점안하지 않고 버린다 (개봉시의 용기 파편을 제거하기 위함)’ 이라는 문구가 적혀있다고 합니다.

이런 문구가 적혀있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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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학 현미경으로 관찰한 결과 인공눈물에서는 마이크로 사이즈의 파편이 발견됐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바로 미세 플라스틱인데, 이것을 제거하기 위한 목적으로 처음에 한두 방울 버리고 사용할 것을 권고하고 있다고 합니다.

그냥 사용하면 미세플라스틱에 노출될 수 있기 때문에 병을 키울 수도 있기 때문에 반드시 첫 한두 방울은 버리고 사용하고 개봉 후 최대 24시간 내 사용하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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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인공눈물을 넣기 전에는 감염예방을 위해 손을 깨끗이 씻어야 합니다.

넣을 때는 고개를 뒤로 젖히고 아래 눈꺼풀을 손으로 잡아 되도록 자극이 덜한 흰자위나 빨간 살 안쪽으로 점안해주시길 바랍니다.

평소 콘택트 렌즈를 착용하시는 분들은 렌즈를 제거한 후 인공눈물을 점안하는 것이 좋습니다.

용액이 눈과 렌즈 사이를 진공상태로 만들어 렌즈가 눈에 달라붙을 수 있고 방부제성분이 렌즈에 흡착되면서 각막이 손상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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