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요일, 12월 6,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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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는 셈 치고 먹어보세요..” 다 제쳐두고 아침에 ‘이것’ 먹으면 무조건 20kg 감량하는 식품 1가지

점심시간이면 아무리 배불리 밥을 먹어도 커피와 디저트는 꼭 먹어야 한다며, 카페로 모여드는 직장인들을 볼 수 있습니다.

배가 꽉 찰 만큼 밥을 많이 먹었음에도 불구하고 달콤한 디저트를 챙겨 먹는 자신을 보면 정말 ‘밥 배 따로 디저트 배 따로’ 라는 말이 괜히 있는 게 아니라는 생각이 듭니다.

하지만 문제는 음료나 각종 디저트가 한 끼 식사에 버금가는 칼로리라는 것입니다.

고탄수화물은 인슐린 과다분비를 부르고 혈당을 급격히 떨어뜨리면서 계속해서 탄수화물을 찾게되는 악순환에 빠지게 됩니다.

즉, 달콤한 디저트를 습관처럼 찾으면 탄수화물 중독에 이르러 허리둘레가 점점 굵어질 수 밖에 없기 때문에 디저트는 다이어트시 금기 식품으로 여겨지는데요.

그런데 TV조선 ‘내 몸 사용설명서’에 따르면 매일 아침에 ‘이 디저트’를 먹으면 요요 없이 -20kg를 감량할 수 있다고 말해 모두를 충격에 빠뜨렸습니다.

‘이 디저트’는 달콤 쌉싸름한 맛으로 한 조각 입에 넣으면 왠지 모르게 기분이 좋아지곤 하는데요.

평소에 살이 찐다는 인식 때문에 잘 먹지 않는 경향이 있었는데, 오히려 살이 빠진다니.. 과연 이 디저트의 정체는 무엇일까요?

초콜릿

이 디저트의 정체는 바로 초콜릿입니다.

도저히 믿을 수 없는 얘기인데, TV조선 ‘내 몸 사용 설명서’에 따르면 실제 연구로 증명된 사실이라고 합니다.

아침 식사와 함께 초콜릿 케이크를 먹은 그룹은 요요 없이 지속적으로 살이 빠지면서 무려 -20kg 감량에 성공을 했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초콜릿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아침 식사에 초콜릿을 더해주면 다음 식사에서 과식과 폭식을 방지할 수 있다고 합니다.

그 이유가 바로 초콜릿 속 당분 때문이라고 합니다. 당분을 섭취하면 식욕이 억제 되고 포만감이 오래 유지된다고 합니다.

따라서 아침부터 과식하던 식습관이 변화하는 것은 물론 다음 식사인 점심에도 평상시보다 적게 먹게 될 수 있는 것이죠.

그리고 심리적인 이유도 굉장히 중요하다고 설명했습니다.

아침에 초콜릿을 먹게 되면 당분에 대한 욕구가 충족이 되면서 하루종일 단 음식을 먹고 싶다는 욕구가 떨어진다고 합니다.

이로 인해서 전체적인 당분 섭취량이 적어지면서 살이 빠지게 된다는 것이라고 합니다.

그렇다면 아침 식사 전 vs 후 언제 초콜릿을 먹는 것이 좋을까요?

아침 식사 전

다이어트 효과를 극대화 시키기 위해서는 아침 식사 전에 초콜릿을 먹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그 이유는 초콜릿에는 풍부한 폴리페놀 성분이 들어있는데, 폴리페놀 성분은 포만감을 느끼게 하는 신경 호르몬 분비를 자극해서 식사량이 감소한다고 합니다.

너무 많이 먹으면 안되고, 손가락 한 마디 크기 6개 이하로 섭취하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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