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요일, 12월 6, 2022
Home건강"생명수가 따로 없네.." 피곤할 때 '이것' 한 잔 마시면 체내 독소가 말끔히...

“생명수가 따로 없네..” 피곤할 때 ‘이것’ 한 잔 마시면 체내 독소가 말끔히 빠져나옵니다!

사람의 림프계는 혈관계, 신경계와 더불어 제3의 순환계라 불립니다. 림프계는 림프액을 순환시키는 역할을 하는데요.

순환에 장애가 생기면 귀밑과 목, 쇄골, 겨드랑이 등에 멍울이 잡히거나 부종이 일어나는 문제가 생깁니다. 이 부위들은 ‘림프의 쓰레기통’이라고 불리기도 하는데요.

ⓒ MBN ‘엄지의 제왕’

쓰레기는 청소를 해야 쾌적해지는 법이듯이, 우리 몸속에 쌓인 쓰레기 또한 깨끗하게 청소해주는 것이 좋겠죠?

과거 MBN ‘엄지의제왕’에 심영기 박사가 출연하여 우리 몸속의 쓰레기는 성별과 나이를 불문하고 목욕이나 외관상 청결과 관계없이 누구에게나 존재하고 있는 만큼 마시기만 해도 몸 청소가 되는 림프 디톡스 주스를 공개했는데요.

심영기 박사는 림프 디톡스 주스의 주재료로 ‘오이’와 ‘사과’를 들었습니다.

오이, 사과

ⓒ MBN ‘엄지의 제왕’

오이는 수분 함량이 95%나 돼 이뇨작용이 뛰어나서 부종을 가라앉히고 노폐물과 중금속 배출에 아주 좋다고 하는데요.

사과 또한 수용성 식이섬유인 펙틴을 함유하고 있어서 노폐물과 독소 배출을 돕고 염분으로 인한 부종을 막아주기 때문에 아침이나 저녁으로 한 잔씩 마셔주면 림프 순환에 탁월한 효과가 있다고 하네요.

주재료는 오이와 사과이지만, 오이와 사과 외 두 가지 재료가 더 있다고 하는데요.

림프 디톡스 주스 만드는 법을 보면서 두 가지 재료가 무엇인지 함께 알아보도록 합시다!

림프 디톡스 주스 만드는 법

ⓒ MBN ‘엄지의 제왕’

① 오이 반 개와 사과 한 개를 믹서에 넣는다
② 생강 약 2cm를 넣는다
③ 레몬 반 개를 즙을 짜서 넣는다
④ 종이컵 반 컵 분량의 물을 넣고 갈아준다

※ 오이와 사과는 껍질에 풍부한 영양소가 있기 때문에 소금이나 베이킹 소다로 깨끗이 세척 후 껍질 째 준비

생강

ⓒ MBN ‘엄지의 제왕’

심영기 박사는 림프 디톡스 주스를 만들며, 생강의 중요성을 강조했는데 생강을 넣는 것이 중요한 이유는 무엇일까요?

오이는 다른 채소에 비해 찬 성질을 갖고 있기 때문에 평소에 손발이 차고 배가 냉해 설사가 잦을 경우 오이를 많이 먹으면 설사를 더욱 유발시킬 수 있다고 합니다.

특히 저혈압이나 빈혈이 있을 때 성질이 찬 음식의 섭취는 오히려 건강에 해롭다고 합니다.

하지만 오이에 생강을 곁들여 먹게 될 경우 채소와 과일에 함유된 소량의 독과 찬 성질을 보완해주는 역할을 한다고 하네요.

레몬

ⓒ MBN ‘엄지의 제왕’

또 림프 디톡스 주스에 레몬을 넣는 이유도 궁금하실텐데요.

여름철 땀을 많이 흘리면 몸이 축축 늘어지는 증상이 발생되죠? 이럴 때 비타민C를 먹게 되면 몸에 활력을 준다고 하는데요.

즉 림프 디톡스 주스의 주 재료는 오이와 사과로 이 두가지가 몸속 독소와 노폐물을 배출시켜주는 역할을 하고 생강은 독과 찬 성질을 보완하며 레몬은 몸의 활력을 촉진시켜주는 역할을 담당하는 것이죠.

마시기만 해도 몸이 저절로 해독된다고 하니, 아침 저녁으로 한 잔씩 드셔보시는 것이 어떠세요?

출처 : MBN ‘엄지의 제왕’

RELATED ARTICLES

Most Popular

Recent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