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요일, 12월 6,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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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28살인데 두뇌 나이는 42살이라고 합니다..” 신체 나이는 물론 두뇌 나이까지 퇴화 시켜버리는 뜻밖에 생활 습관(+5가지)

우리 신체는 나이가 들면 들수록 점차 노화되기 마련입니다. 하지만, 나이가 들면 신체 뿐만 아니라 두뇌도 자연스레 퇴화하면서 치매와 같은 뇌질환 위험에 노출될 수 있습니다.

특히, 뇌가 건강해야 100세 인생도 가능한 만큼 평소 잘못된 생활 습관은 고치고 두뇌에 좋은 음식을 챙겨먹어야 합니다.

뇌는 약 1000억 개의 뇌세포와 무수히 많은 신경 네트워크로 구성되어 있는데, 나이가 들면서 구성 성분들이 줄어들고 사라져 30세 이후부터는 감퇴가 시작됩니다.

하지만, 뇌를 많이 쓰고 원활한 영양 공급을 진행하면 오히려 뇌 속 정보 전달 회로가 많아지고 치밀해지며, 퇴화를 억제할 수 있다고 합니다.

신체 나이는 물론 두뇌 나이까지 퇴화 시켜버리는 뜻밖에 생활 습관(+5가지)

1) 수면 부족

현대인들에게 수면 부족은 늘 겪고 있는 문제지만, 수면이 부족하면 신체와 두뇌가 동시에 퇴화될 수 있다고 합니다.

우리 몸은 잠을 자는 동안 뇌를 망가뜨리는 독성물질을 배출시키고, 면역계와 내분비계, 자율신경계와 같은 3대 시스템을 보다 정밀하게 만들어줍니다.

하지만, 반대로 수면이 부족하면 위와 같은 사항들이 더디게 진행되며, 교감 신경이 망가지고 활동성 호르몬 분비가 저하됩니다.

때문에 밤 10시 이전에 취침하는 것이 좋습니다.

2) 운동 부족

일상 생활 속 1시간 미만의 짧은 운동은 뇌로 가는 혈류량을 늘려 뇌에 긍정적인 자극을 줍니다.

또, 뇌세포를 자극하는 효과가 있어 치매 예방에도 탁월한데, 한 연구에 따르면 유산소 운동을 꾸준히 한 노인은 뇌가 건강하고 인지 능력을 높인다고 발표했습니다.

다만, 무리한 운동은 자율 신경에 영향을 끼쳐, 오히려 뇌를 피로하게 만든다고 하니 하루 30분~1시간 정도의 적당한 유산소 운동을 추천합니다.

3) 과도한 스트레스

스트레스는 역시 만병의 근원입니다. 만성 스트레스는 점차 뇌를 파괴하고 신경세포를 손상 시켜 뇌 기능을 저하 시킬 수 있습니다.

우리 몸은 스트레스를 받으면 뇌에서 에프네프린과 노르에피네프린이라는 신경전달물질을 분비하는데, 이때 말초혈관을 수축시켜 혈압을 올려 뇌질환 발생을 촉진합니다.

4) 잘못된 식습관

우리 몸이 건강하게 유지되려면 수많은 영양소가 필요합니다. 특히, 3대 영양소가 불리는 탄수화물과 지방, 단백질이 필요하며 또 비타민과 칼슘, 철분 등의 영양소도 중요합니다.

하지만, 이런 영양소가 적은 인스턴트식품을 즐겨먹으면 우리 몸에 흡수되는 영양소가 줄어들고 결국 기억력 감퇴, 우울증 등의 문제가 발생합니다.

특히, 노인에게 이러한 영향이 더 크게 나타나 나이가 들어도 충분히 영양분을 섭취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5) 트랜스지방 섭취

현대인들은 보다 간편하고 먹기 쉬운 인스턴트식품을 선호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하지만, 인스턴트식품 대다수에는 동물성 지방과 트랜스지방이 과도하게 함유되어 있고, 이를 과도하게 섭취하면 뇌로 가는 혈액의 흐름을 차단하여 뇌졸중과 치매 등의 위험을 높입니다.

이와 같은 식습관은 뇌의 조절 중추에 문제를 일으키기 때문에 평소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하게 든 견과류와 생선의 섭취를 늘리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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