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요일, 12월 8,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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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버려두면 진짜 미련한 행동..” 절대 방치하면 안 되는 ‘생명 위협’하는 최악의 징조 5

우리 몸에 있는 혈관을 한 줄로 늘어놓으면 지구 둘레의 두 바퀴 반이라고 한다. 이러한 혈관을 따라 심장에서 나온 피가 동맥과 모세혈관, 정맥을 거쳐 온 몸을 돌아다닌 후 다시 심장으로 돌아오는데 이것을 혈액순환이라고 한다.

이렇게 혈액은 온 몸을 돌아다니며 각 기관에 필요한 물질을 운반하는데, 피로하거나 혈관이 막히는 경우 등 혈액순환이 원활하지 못하면 생명을 위협할 수 있는 우리 몸은 여러가지 증상들이 나타난다.

하지만 암이나 뇌졸증 처럼 바로 큰 증상으로 드러나는 것이 아니라 눈치채기 어려운 작은 증상부터 시작되는데, 이를 방치하게 되면 전신에 큰 병으로 이어질 수 있다.

따라서 다음과 같은 증상이 있다면 혈액순환이 잘 되지 않는 다는 증거이니 잘 살펴보도록 하자.

만성피로

우리 몸 어디에도 피가 흐르지 않는 곳은 없다. 그런데 혈액순환이 원활하지 않으면 근육은 쉽게 지치고 이로 인해 만성적인 피로감을 느껴 늘 졸리고 지친 상태가 될 수 있다.

따라서 스트레스를 받지 않았는데도, 과로를 하지 않고 잘 잤는데도 계속 피곤하다면 혈액순환 문제를 의심하도록 하자.

만성적 소화불량

위에 장애가 없고, 특별히 소화가 안되는 음식을 먹은 것도 아닌데 늘 속이 더부룩 한 사람이 있다. 또 장에 가스가 차 배가 불편하고, 화장실이 가기 어려운 변비 증상까지 동반된다면 혈액순환 장애일 수 있다.

혈액이 전달해야 할 물질이 위까지 잘 전달되지 않아 위장장애가 생긴 것일 수 있기 때문이다.

손발저림과 수족냉증

혈액순환이 안되는 증상 중 가장 흔한 증상이 바로 수족냉증과 저림증상이다.

혈액은 심장에서 시작해 손과 발 다리로 전달되는데 혈액순환이 좋지 않으면 심장에서 가장 먼 손과 발까지 혈액이 가지 않아 저리고 차가워 지는 것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춥지 않은데도 늘 손이 차거나, 이유없이 손이 찌릿 찌릿 저리다면 혈액순환 질환을 의심해 보자.

손톱과 머리카락의 영양부족

늘 머리가 푸석 푸석한 하고 평소보다 머리가 더 많이 빠진다면 혈액순환 장애일 수 있다,

이와 함께 이유없이 손톱이 갈라지고 부러지는 증상, 손톱이 구부러지는 증상이 계속 나타난다면 혈액순환 관련 검사를 받아 보는 것이 좋다.

이는 수족냉증처럼 심장에서 가장 먼 손끝, 머리카락까지 영양분이 공급되지 않아 생기는 증살일 수 있기 때문이다.

하지정맥류

하지정맥류는 종아리의 혈관들이 튀어나오는 증상을 보이는데, 이는 혈액의 역류를 막아주는 혈관의 밸브인 판막이 고장나서 생긴다.

즉, 혈액은 온 몸을 돌아 심장으로 돌아가야 하는데 판막이 고장나면 아래에서 위로 올라가지 못하게 되는 것이다. 하지정맥류는 기본적으로 혈액순환 장애의 일종이기 때문에 치료이전에 혈액순환을 개선하는 것이 첫번째 예방법일 수 있다.

특히, 치료하지 않고 그대로 방치하게 되면 피부가 변색되거나 궤양 등으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에 평상시 운동이나 휴식, 다리의 혈액순환 개선 등을 통해 예방하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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