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요일, 12월 8,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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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정사정 없습니다..” 체내에 몰래 생긴 암세포 번식 억제와 사멸을 유도하는 최고의 천연 항암식품

TV조선 ‘내 몸 플러스’에 쟈니브라더스 김준이 출연하여 위 1/3 절제에도 불구하고 위암을 극복할 수 있었던 비법을 소개했는데, 바로 ‘노니’라고 합니다.

노니? 처음 들어보시는 분들이 많이 계실텐데요. 노니는 남태평양 일대에서 자생하는 열대 과일로 독특한 냄새가 특징인 이 과일에는 칼슘, 비타민 등 유익한 성분이 풍부하다고 하는데요. 예로부터 한의학에서도 귀한 약재로 활용해왔다고 합니다.

ⓒ TV조선 ‘내 몸 플러스’

노니는 보통 초록색을 띄는데, 잘 익은 노니는 노란색을 띈다고 해요.

잘 익은 노니는 특유의 냄새도 덜 하며 익으면 익을수록 단맛과 영양성분이 증가한다고 하는데요.

덜 익는 노니에 비해 잘 익은 노란색 노니는 항산화 성분이 2배 이상, 폴리페놀 함량은 1.5배 이상, 비타민C 함량은 무려 7배 이상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고 해요.

ⓒ TV조선 ‘내 몸 플러스’

쟈니브라더스 김준은 위암 4기 진단을 받았지만 수술 후 후유증 개선 및 건강을 회복했는데 노니가 어떤 도움을 줬을까요?

노니에는 이 체내의 염증을 없애주는 식물 생리활성물질이 풍부해서 천연 항염제라고 불리기도 한다고 해요.

그 주요 성분 중 하나가 바로 ‘이리도이드’라고 하는 성분인데, 이리도이드는 식물이 외부로부터 상처를 입으면 자체 치유하기 위해 분비하는 물질로 바이러스나 병균을 막아내고 또 손상 부위는 빠르게 재생을 시키는데 도움을 준다고 해요.

따라서 암세포의 성장과 확산을 줄여주고 암세포의 자살을 유도하는데도 도움을 줄 수 있다고 합니다.

ⓒ TV조선 ‘내 몸 플러스’

실제로 노니 추출물을 암세포에 주입했더니 암세포 번식이 억제되고 또 손상된 세포는 재생이 됐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고 해요.

또 노니 속에는 항염 물질인 스코폴레틴 성분이 풍부한데, 이 스코폴레틴 성분은 혈관 내 염증 물질을 제거하고 혈압을 낮춰서 혈관을 튼튼하게 유지하는데도 도움이 된다고 해요.

또한 스코폴레틴은 암을 유발하는 사이토카인과 같은 염증 물질을 억제하는 데도 도움을 준다고 알려져 있는데요.

ⓒ TV조선 ‘내 몸 플러스’

실제로 흡연자 132명을 대상으로 30일동안 노니 주스를 섭취하게 한 결과 총 콜레스테롤과 중성지방은 감소하고 좋은 콜레스테롤을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해요.

뿐만 아니라 40세~75세 골 관절염 환자 그룹에게 90일동안 노니 주스를 섭취하게 했더니 통증의 빈도는 23.7%, 통증의 심각도는 16.4가 감소한 것으로 보고된 바 있다고 합니다.

ⓒ TV조선 ‘내 몸 플러스’

보통 노니는 주스로 많이 섭취한다고 하는데요.

노니 주스, 블루베리 주스, 포도 주스의 폴리페놀 함량을 살펴보면 100ml당 포도 주스에는 6mg, 블루베리 주스에는 25.6mg, 노니 주스에는 91.9mg으로 포도 주스의 15배로 항산화 깡패로 불린다고 합니다.

※ 노니 섭취시 주의사항 ※

노니 원액 섭취 = 하루 권장량 30mL (소주잔 1잔)
물, 요거트에 타서 섭취하는 것을 추천!

출처 : TV조선 ‘내 몸 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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