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12월 10,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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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깜짝할 새에 사라졌다..” 대파 이렇게 먹었더니 ‘복부에 가득 찬 내장지방’ 싹 녹아 없어졌다!

올챙이 체형(마른비만)은 대개 복부 내장지방이 많은데요.

내장지방은 대사증후군을 유발하고 고혈압이나 당뇨병, 고지혈증의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서 마른비만은 근육량을 늘리는 것만이 바로 살길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위장과 아랫배가 찬 올챙이 체형은 몸을 따뜻하게 해주는 열성 식품을 섭취해야 합니다.

한의학에서 대파는 채소 중에 가장 으뜸 간다고 합니다. 그래서 이 동의보감 기록 중에서도 효능이 가장 많은 편인데요. 대파는 스스로 양기가 강하기 때문에, 우리 몸에서도 양기를 살릴 수 있는 좋은 약재입니다.

특히 위장을 따뜻하게 해 위장과 차가운 올챙이 체형에게 대파가 제격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 대파의 고유의 향을 내는 성분으로 황화아릴이라는 성분이 있고, 매운맛을 내는 성분으로는 알리신이라고 하는 성분이 있는데요. 이 두 가지 성분은 우선 혈액순환을 촉진해서 체온을 높여줄뿐만 아니라, 면역력을 증진시키는 효과도 있습니다.

또 이 대파를 잘라 보면 좀 끈적끈적한 성분들이 있죠? 이 것을 다당류의 일종인 ‘만난’ 이라고 하는 성분인데요.

이 만난은 직접적으로 위벽을 보호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다방면으로 효능이 좋은 대파를 우리가 매일 꾸준히 섭취할 수 있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 있다고 하는데요. 영양학박사가 직접 소개한 ‘효과적인 대파섭취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구운 대파 절임

보통 대파는 찌개나 조림 등에 음식의 마무리를 책임져줬었는지라 구운 대파 절임? 많이 생소하실텐데요.

대파를 절임으로 숙성해 두면, 영양소 흡수가 아주 좋아지게 된다고 합니다. 특히 대파에 들어있는 비타민, 미네랄과 같은 영양소의 이용률이 좋아지며, 또 식초의 효능과 발효로 얻는 그런 여러가지 이득들까지 얻을 수 있다고 하니 훨씬 더 건강하게 드실 수 있겠죠?

특히 육류를 먹을 때 곁들임으로 손색이 없을 듯 합니다. 식초, 발효 식품의 장점은 물론 저장도 용이한 ‘구운 대파 절임’ 만드는 법 바로 알아보겠습니다!

구운 대파 절임 만드는 법

① 보통 우리가 장아찌를 만들 때 처럼 우선 간장과 식초를 1:1 비율로 섞어서 끓여주세요. 단맛을 원한다면 기호에 맞게 설탕을 소량 첨가하시면 됩니다.

② 그리고 대파는 깨끗이 씻어서 물기를 제거하신 뒤, 한 4cm~5cm 먹기 좋은 크기로 자르신 다음 겉면만 살짝 익을 정도로 구워주세요.

③ 끓여놓은 삭힌 식초 간장 양념에 담가 놓으시면 됩니다. 담가서 한 반나절 정도 숙성시키신 다음 그 이후에 드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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