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요일, 12월 6,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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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혈관처럼 돌돌 말려있어..” 멈춰버린 신장 기능 되살려서 ‘당뇨 세포’ 달아나게 만드는 신의 선물

말기 신부전증 투석 환자의 57%는 당뇨병이 원인이라고 합니다. 이런 당뇨병성 신증은 초기에는 별로 붓지도 않고, 증상이 경미해서 놓치기 쉽다고 합니다.

적어도 당뇨병이라고 진단을 받으신 분이라 하신다면, 반드시 아래 체크 리스트를 필수로 검사 받으셔야 합니다.

당뇨병 진단 환자 체크리스트

  • 1년에 한 번 미세 단백뇨 검사
  • 혈액 신기능 검사

투석 받고 있는 환자의 50% 이상이 당뇨병을 가지고 있다고 하니, 당뇨병이 있으시다면 반드시 신장 관리에 신경을 쓰셔야 합니다.

한의학의 관점에서 당뇨병의 원인은 신장의 기운이 고갈되어 체내의 진액이 부족하여 생기며 증상으로는 허기(배고픔), 잦은 소변, 입과 속이 타는 증상(갈증) 등이 있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한의사 추천! 신장의 기운을 보강을 해주면서, 당뇨병 예방에도 도움이 되는 비법은?

계피

혈당을 잡고 신장을 지키는 ‘계피’. 계피는 예로부터 신장의 양기를 북돋아주는 약재로 쓰였다고 합니다.

색깔도 붉고 동그랗게 꼭 혈관 처럼 말려있는 계피는 혈관 건강에 도움이 되는 대표적인 식품이라고 합니다.

계피는 따뜻한 성질이 있고, 매운 향이 있기 때문에 혈관을 확장시켜 주고 또 체온을 올려줘서 신장을 포함한 우리 전신에 있는 미세 혈관까지 혈액이 잘 소통이 되도록 도와준다고 합니다.

계피차 만들기

① 통계피 30g과 물 1L를 20분 정도 팔팔 끓여주시기만 하면, 혈당도 잡고 신장도 지키는 계피차가 완성됩니다.

  • 계피는 비타민, 무기질, 폴리페놀 등 성분이 풍부한데요. 계피 속에 폴리페놀 이라는 성분이 인슐린 역할을 하기 때문에, 계피가 천연 인슐린이라고 불린다고 합니다. 인슐린 저항성 개선으로 혈당 관리에 유지에 도움이 됩니다.
  • 성인 18~30세 30명을 대상으로 계핏가루 6g 뿌린 시리얼 섭취 후 대조군 대비해 식후 2시간 혈당 평균이 25% 감소했다고 합니다. (출처: 2012 영양 및 식이요법 학회지)

※ 섭취시 주의사항 : 계피 속 ‘쿠마린’ 성분은 과다 섭취 시 체내 독성을 유발해서 주의해야 합니다. 섭취량은 당뇨병 환자 기준으로 하루 계핏가루 1g 이내로 섭취 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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