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요일, 12월 6,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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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는 즉시 몸에서 느껴져..” 조금만 먹어도 끊어진 세포들이 연결돼 ‘젊음’ 되찾는 장수 식품 5가지

우리는 모두 건강한 신체를 유지하고 나이보다 젊게 살고 싶어한다. 그래서 운동을 하고 보양식을 챙겨 먹으며, 비타민 등 각종 영양제도 섭취한다.

문제는 매일 몸에 좋은 음식을 만들고, 차려서 먹고, 시간을 내서 운동을 하는 것은 생각보다 실천하기 어렵고 비용과 시간이 많이 들어 대부분의 사람들이 매일 매일 실천하지 못한다는 것이다.

하지만, 사실 우리 건강을 지켜주는 보약은 우리집 냉장고 속에 있다는 사실.

그렇다면 매일 매일 꾸준히 섭취하면 보양식 따로 없는, 우리 몸을 건강하게 만들어 주는 음식은 어떤 것들이 있는지 알아보자.

마늘

항암 음식으로도 유명한 마늘은 대표적인 건강음식 중 하나이다.

미국국립암연구소에서 항암 작용을 하는 식품 중 하나로 마늘을 꼽을 만큼 마늘은 암을 예방하는데 효과적이며, 특히 위암의 원인이 되는 유문나선균의 증식을 억제, 위암예방에 효능이 뛰어난 식품이기도 하다. 그 외에도 마늘은 살균효과가 있어 헬리코박터 균을 죽여주며, 알리신 성분은 소화를 돕고 면역력을 높여 줄 뿐만 아니라 콜레스테롤 수치도 낮춰준다.

하지만 마늘은 향이 강하기 때문에 피부와 위장에 자극적일 수 있으니 공복에 너무 많이 섭취하지 말고 하루에 2-3쪽만 구워서 섭취하거나 생마늘을 꿀에 재워서 1작은 술씩 섭취하면 건강을 유지하는데 도움이 된다.

사과

피부미용과 배변활동에 도움이 되는 사과. 이처럼 사과는 펙틴이 풍부해 장내 유산균을 만들어 주고, 이를 통해 몸 속 유해물질을 변과 함께 몸 밖으로 내보내 준다.

즉, 나쁜 콜레스테롤, 중성지방, 당 등 몸에 유해한 물질을 배출해 장을 깨끗하게 만들어 주기 때문에 대장암을 예방하는데 효과적이다.

하지만 사과는 껍질에 영양분이 풍부한데, 최근 농약으로 인해 깨끗하게 닦지 않으면 오히려 건강에 악 영향을 끼칠 수 있어 섭취시 주의가 필요하다.

따라서 사과를 먹을 때 유기농 사과를 선택하거나, 식초를 푼 물에 사과를 담근 후 깨끗하게 헹궈서 먹으면 농약 걱정 없이 건강한 사과를 먹을 수 있다.

양파

우리 나라 음식에 빠질 수 없는 재료 양파. 고기와 구워 먹어도 맛있고, 볶음 요리에 필수 재료이며, 찌개나 국에도 빠지지 않고 첨가되는 식재료 중 하나이다.

이런 양파는 매운맛을 내는 성분인 알리신을 함유하고 있는데 이 성분이 항산화 작용을 통해 몸에 있는 나쁜 활성산소를 제거해 주고,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주어 성인병 예방에도 효과적이다.

또한 단백질, 탄수화물, 비타민 C, 칼륨, 인, 철 등 다양한 영양소가 풍부하고, 양파 속 퀘르세틴 성분이 세포의 염증 및 상처를 회복하는데 도움을 주는 등 우리 우리 몸에 유익한 영향을 미친다.

김과 미역

김, 미역, 파래, 다시마 등 바다에 사는 채소라 불리는 해조류 역시 건강에 아주 좋은 음식이다.

특히 빈혈이 있거나 변비가 있다면 꾸준히 섭취하는 것이 좋은데 해조류는 피를 맑게 해주고 활성산소가 생기는 것을 억제해 줄 뿐만 아니라 식이섬유가 충부해 변비 예방에 좋다.

또한 해조류에는 단백질, 당질, 비타민, 무기질 등이 함유되어 있어 고혈압, 동맥경화 등 각종 성인병을 예방해 줄 뿐만 아니라 철 성분은 빈혈을 예방해 주는데도 도움이 된다.

콩에는 이소플라본 성분이 풍부한데 이 성분은 호르몬 질환을 예방하는데 효과적이다.

따라서 여성들의 유방암, 남성들의 전립선 암을 예방하는데 도움이 될뿐만 아니라 몸에 해로운 성분을 제거해 주는데도 도움이 된다. 즉, 콩에 있는 사포닌 성분이 몸에 나쁜 영향을 미치는 산화물질을 제거, 우리 몸을 건강하게 만들어 주는 것이다.

콩은 콩 자체로도 좋으며, 콩으로 만든 두부, 된장, 두유 등 다양한 요리로 활용할 수 있고, 특히, 된장처럼 발효되는 과정에서 효능이 더욱 뛰어나 지기 때문에 콩을 비롯해 된장을 자주 섭취하면 건강을 유지하는데 큰 도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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